아구~ 하루가 모자라시겠어요~!
공부하는 여인~
아이들은 엄마의 공부하는 모습에 공부하란 소리 안해도 항상 열심히 공부하겠어요~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 존경스러움은 감출 수 없네요~^^
항상 화팅하세요~!!
상수...안 변하는 수...남편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인데
책은 아직 저에게 어려울것같아 아이들 수학도서 먼저 봐야겠어요.학년 올라갈수록
애들 책도 어렵더라구요. 특히 수학이요 ㅎㅎㅎ
글도, 댓글들도... 대박~!
아유, 난 영어 하나도 겨우 따라가는데 수학도 따라가라니 ... 싫다 싫어~~~
이건 뭐... 수능을 새로 치는 게 낫겠슈... 공부하는 게 애여, 엄마여??
짜식들
팽개쳐 놔도 혼자 좀 자랐으면 좋겠다~~~! 그쵸?
상수=남편. ㅎㅎㅎ 너무 공감가는 말씀이라....
네. 이번장에선 정의가 너무 많이 나온것같아요. 그래도 수학에선 정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니 알고 있어야할것같아요. ^^; 단항식. 다항식. 변수, 상수.... 저희가 어렵다면 아이들에겐 더욱더 낯설고 익숙하지 않을것같아요.ㅠㅠ 그래도 같이 읽으면서 힘을 얻을수있어서 좋습니다.
어떻게.... 저희 책에 나오는 예제 풀어보고 답이라도 올려볼까요?
오답이라도 차차 배워나가면 좋을것 같은데요*^^*


코네코님의 글은 언제봐도 재미납니다.
저보다 진도가 빠르십니다.
저는 다음주에 변수에 들어가네요.
원래 책을 많이 안읽어 그런가 수학을 글로 배우니 몇줄 안되는 내용을 몇번을 읽어서 이해하는 것 같아요.
이해 못하는 부분도 있구요.
그래도 이렇게 중간에 덮어버리지 않고 몇장씩이라도 봐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