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한지 한달이 조금 넘어갑니다.
튼튼영어로 시작할려고 고민하다가 우연히 흘러흘러 쑥쑥을 알게 되었지요
신천지를 알게 된 기분이었습니다..이런세상도 있구나...
첫애하나일때는 나름 신경쓴다고 했는데 둘째 세째 출산하면서 거의 2년동안 세상과 단절하고 살았던 기분입니다...세아이가 되고 보니 뭐 하나라도 할려고 보면, 돈이 만만치 않아서 고민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쑥쑥을 알게 되고 나서는..세아이를 정말 엄마표로 키우고 싶은 의욕과 열정으로 시작했는데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으로 시작했고 지금 레벨3에 들어갔습니다..
남자아이고..6세이다보니..관심이 더가네요..진행을 구름님처럼 해보고 싶네요
재미있는 많은 액티 공개 부탁드려요!! 전도 구름님처럼 공개하는 그날까지 아자!!!
세째녀석이 울기 시작했어요(만11개월)ㅋ
하루하루 너무 바쁘네요.~
아드님이 너무 잘생겼어요.. 너무 귀엽네요.. ^^ 저도 요새들어 부쩍 느끼는것이.. <노부영>,<베오영> 등의 영어그림책의 진가랍니다. 저도 첨엔 너무 오디오위주로 틀어주었는데...어느날 찬찬히 그 책들을 들여다보니.. 리더스류에서는 느낄수 없는 것들이 숨어있더랬죠... 정말 리더스류만 치중했더라면 큰일날뻔 했지요. 구름님께서도.. 아주 알차게 잘 진행하신것 같아요... (저도 잘 못하면서.. 이렇게 칭찬만 하네요.. ^^ 너그러이 봐주시와요~~) 이렇게 공유할수 있는 사이트가 있고, 엄마표로 그리고 책과 엑티로 재미있게 진행하는 영어....
그런 유아영어를 맛본 지금의 아이들 너무 행복한거 같아요~~
새로우신 분의 등장만으로도 너무 반가운데,
정말 닮은 두 아이의 동영상까지, 즐거운 눈으로 보았습니다.
유명한 책들은 이자리에 다 모여있는 것 같네요~~
다음에 소개해주실 액티도 기대할게요^-^
ㅋㅋㅋ 윤이라고 하길래.. 따님인 줄 알았더니..
잘생긴 아드님이 셨네요... 상윤이....ㅋㅋ^ㅡ^
울집도 저책 반응 괜찮았어요....ㅋㅋㅋ
그런데 작은 놈은 무섭다고 싫어했다는....ㅋㅋ
울집에서 반응이 괜찮았던 책들... 다 여기 모여있네요...^ㅡ^
처음 시작할때 봤던 책들도 보이고....ㅋㅋㅋ
상윤이 노래하는 모습보니.. 무척 즐거워보이네요....
구름님이 진행을 참 잘 해오셨나봐요.. 차근차근....^^
멋져부러....^^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탄도 기대하며~~~ 구름님.. 홧팅!!!
상윤이의 We're going on a bear hunt~
풍부한 표정과 손짓으로 듣는 이까지 기분좋게 하네요.
옆에 앉아서 오빠와 엄마를 번갈아 보며
오빠의 손짓하나하나 시선을 옮겨가며 관심있게 쳐다보는 동생의
모습도 넘 귀엽습니다.
마지막엔 전화가 왔나봐요^^*
저도 요럴때 있지요.
한창 찍고 있는데 핸폰이 울린다거나 딩동하는 일~
가은이에게 사랑받았던 책들이 많이 보여서
반갑네요^^*
멋진 리딩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홧팅!!!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