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초등읽기방도 이리 북적북적하군요.
골드다이아님, 잘 지내셨어요? 여전히 엘리사벳은 어마어마하게 책을 읽는군요~ ^^
댓글 보니 방가운 분들도 많고...
저도 갑자기 요기에 슬쩍 발을 담그고 싶어지는데요. 흐흐흐
초등읽기방, 열심히 응원하고 갑니다~!! ^^
참!! 참!!
이번 읽기방 100빠는 저 였다는 거~~~ ㅋㄷㅋㄷ

아침부터 실 없는 고백 하고 가네요~~~ ㅋㅋㅋㅋ
다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아....이런 방이었군요. ^^
반가워서 들어왔어요. ^^
아직 가을이라 가을이라 하는데 오늘은 영하권으로 내려가네요.
저도 집에 책 찾아볼께요.

도서관 가는 길도 좋은데 노란 은행잎까지..
눈도 맘도 행복했겠어요~~
초3 엘리사
북클주제 '생일' 관련 영어,한글 책들 주루룩 뽑아서 읽고 친구들과 담주부터 읽을 아놀드로벨 2권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게시판 진행 때는 뜸을 들이고 고이 책장에 전시하더니 이젠 음..읽을만해~~하며 읽어주는군요ㅎ
11월 고전, 찰스디킨스의 크리스마스캐럴 짧게 읽고는 시공***클래식에서 다시 책을 꺼내 읽고있답니다. 엄마는 853p 제인에어를 읽는중..아이와 독서배틀 중입니다. ^^

초5진현 초1서현입니다.
지난주 패스하고 있다 격주로 올리네요.
못올려도 항상 마음은 쑥쑥입니다.
진현이는 엄마의 당근으로 쥬니비존스를 집중듣기 시작했습니다. 한권에 거금 2,000원ㅠㅠ
4권까지 진행했는데 50%정도 이해된다고 하는데 쉬운 책으로 내려가야 하는걸까요?
초기챕터북에 흥미를 얻지못하고 헤매다 시작한건데 좀 고민이 됩니다.
한글 책은 동생이랑 뒤죽박죽 보고있습니다.
서현이는 한글책 열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겨울방학 쯤 영어책 들어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넘 부지런하신 골드다이아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
부지런히 책을 수레에 끌어다주셔도 보람차겠어요..
이리 이삐게 읽어주는 남매가 있으니..
초4 JAMES~~♡♡
지금 현재~~
요라고 계십니다..
문제집은 하기싫고
옆길로 새셨습니다.. ㅠ ㅠ

초등수학 사전 조금씩 읽어가던거 6학년까지 돌고
다시 4학년부텀 보는중이요..
뭐 읽기에 의의를 두고..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은 인조편까지 봐야
실톡4를 볼수있다했두만 딱 거기까지보았네요..
목표량만..
엘데포는 이번주 초사님읽기방책이네요..

한글책이고 영어책이고 삼국지 도배입니다..
물론 영어도 한글도 모두 만화..
삼국지 디비디도 애니이지요..
영어는 디비디를 고대로 옮겨져있어 스크립터역할이에요..
저번에도 얘기한거 같지만서두요..
명심보감은 두바퀴째이네요..
한번더 읽으면서 써보다하여서요ᆢᆢ
이제 소리내어 읽기엔 뭐라고 하지 않으며 읽네요..
아무래도 적기가 두세줄 내외로 부담없었나보네요..

이제 쿵푸팬더에서 미니언즈 슈퍼배드로 옮겨왔습니다..
보고 듣고 하십니다..
슈퍼배드2 영화보고 왔을때 다른책이 없어
요책으로 사주었었는데 보기는 하구만요..
이번엔 사진만 많으네요..
제임스 지금 모습 투척에 뭐라할지모르지만... ㅠ ㅠ
우와 골드 다이아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주로 두군데 도서관을 이용하눈데 여간 힘둔일이 아니라 연체를 자주 하는데.... 먼거리 도서관 원정 멋지십니당~~^^
안자매 읽은책 보여드릴게요~~^^
초3제인

제인인 조촐하네요~~~ 리번주 독서가...>,<

초4예인

집듣 음독 묵독 착실하게 잘하고 있네요~~^^


한글책은..... 음..... 게시판에서 이것저것 추천해주신 책들을 한가득 대출해 갔더니만.... 학교도서관에서 이미 다 읽은책이라고..... ㅠㅠ
그래도 다 재밌는책이라 몇번씩 더 읽더라구요...
밑에 작은 철학자 책은 유치원때 샀는데 아작까지도 완소 아이템 이에요....
여러가지 생각할거리도 많고 본인에게 도움이 된다나 뭐라나?????>,<
늘 저롷게 틈나는대로 읽어주니 본전 생각 안나네요~~ ㅋㅋㅋ




날이 정말 쌀쌀하니 춥네요.
한동안 욱안히다 요새 다시 말해 욱하는 엄마로 복귀중입니다.
생각해보면 그 맘때 난들 엄마마음을 쬐끔이라도 알아주었나? 싶네요.
초5 현성
도서관에 희망도서신청 했던 사이언싱톡톡 1권만 들어왔네요.~^^;
쉽던 어렵든 안읽어본거니 한번 읽어보라 주고 딱히 체계적으로 챙겨주지도 못하면서 형한테 떨어질 잔소리 폭탄까지 덤으로 뒤집어쓰는 둘째입니다. 영어책은 많이 접해보질 않았으니 쉬운것이든 좀 난이도 있어 보이든 많이 접하게 해 주고 싶은데~

초2동건 게임중독에 대한 숨은 그림찾기 재밌게 보고 고래,상어들을 좋아하는지라 제돌이 얘기도 재밌게 보고 안도현 시인의 '냠냠'이란 동시집 읽어주니 재밌어 합니다. 낭독시켜보려합니다~^^

영상은 리팍은 간신히 새로나온 것 제가 틀어줘야 보고
파우 패트럴과 벤10,아바타 주로 봤습니다.
초2 랜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이 마음 아파요~
랜디가 2~3점대를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나이가 어리니
같은 레벨이라도 소재에 따라 체감하는 난이도가
다른듯해요..그 레벨에 할만한 책은 어지간히 한거 같은데..
레벨을 더 올리자니 아직 국어력이나 정신연령에
적당하지 않아 책선정이 어렵네요..
큰애도 이시기에 비슷한 고민을 했던거 같은데
그때는 반복으로 다졌거든요..
이번 겨울계획을 고민중이네요^^
큰애를 보라고 빌려온 엘데포를 보라는 큰 놈!!은 거들떠도
안보는데 랜디가 읽고 스토리를 이야기해주는
이쁜짓~을 시연하셨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어려서 공감지수는 떨어지네요 ㅎㅎ


초3 한지호, 초1 한서윤
정말 나름 책 읽으라고 푸쉬를 좀 더 했더니 그나마 책사진을 올릴수 있게됬네요.
영어책은 제가 읽어줬어요.
<지호>

<서윤>

애들이 왜 책을 잘 안읽나 생각해봤더니,
물론 이 엄마가 책을 좋아하지 않는것도 한몫하고, 전업주부여서 그런가 살림이 먼저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것 하나,,, 집에 책이 회전이 안되고 늘 수년째 있던책 그대로...
그러면서 책 읽으라고 강요를 하니...
몇달전 서윤이가 그러더라구요. 읽을책이 없다고...
다행이 이사와서 가까운곳에 도서관이 있으니 참 좋더라구요.
이제 차츰 주말마다 도서관에 다니면서 지호에게 책 고르라고 하고 있는데 만화책만 집어들어요ㅠㅠ
3학년이지만 지호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주려고 해요.
사실...오늘 읽기방에선 사실 참 할말이 많아요,,,
어제 애들 영어책읽어주다가 멘붕이 왔답니다.
'rain' 을 전혀 모르는거에요. 둘다 모르더라구요...
그러다 읽어주던 책을 덮고 양치시키고 재웠답니다...
나름 4년째 영어이고, 나름 늘 애 아빠가 영어애니메이션도 잘 보여주고,,,나름 dvd도 많이 보아왓고.
...헛점이 있다면 영어책을 많이 읽어주지 않았다는거? 아이수준에 맞지 않게 그냥 북클럽따라 간신히 읽어줘서일까요???
희비가 교차하네요.
얼마전엔 영어소피아를 보면서 물어보니 지호,서윤이 둘다 영어말이 아주 조금 들린다기에 우와~되는구나, 싶었는데,,,
아니구나,,,1년전쯤엔 수없이 봤던 아서도 들리는것도 no~만 들린다더니...
어떻게 다시 엄마표영어를 시작해야할까,,,
셋째 5살 예린이를 위해서 런투리드를 살까말까,,,비싸고 내용이 단순하니 사지말까 하고 있었는데
애들 셋을 위해서 비싸지만 사서 아주 쉬운단순한 문장부터 다시 시작할까,,,
읽기방식구들 어찌해야할까요???
초1. 아일린~
책읽기를
엄마는 공부라고 생각하고 아이는 노는거라고 생각하는
바람직한 요즘입니다 ㅎ
아일린이 학교에서 해리포터 책 좀 봤다며 영화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1편 마법사의 돌 보여줬는데..ㅠㅜ
그날 해리포터 악몽을 밤새 꾸며 잠을 못자고 절 깨우고..ㅠㅜ
아직 애구나~~ ㅠㅜ 넌 그냥 만화나 봐라~~그랬다는요.
그 이후로는 도전안하고 쿵푸팬더 빅히어로. 요런거 봤어요 ㅋ
애 방치하는 시간에 영어 vod 틀어주는지라..많이 봐요 ㅋㅋ(울어야할까요..)

골드다이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레에 싣고 오는 묵직한 책들, 앞서거니 뒷서거니 엄마와 함께 걷는 도서관 나들이 길.
멋집니다. ^^
마당 가득 노랗고 붉은 낙엽들이 떨어졌어요. 옆집 은행나무 아래는 노오랗게 은행잎이 내려앉았어요.
어찌나 색이 고운지...낙엽을 치우지 않고 그냥 놔두셔서 제 눈이 호강을 합니다. ^^
초4 Karen
베렌 공부방이 끝나고 나니 너무 좋아하네요. 당분간 워크시트 안 하겠다고...플라이가이 워크시트에 호기심을 보이더니, 겨울방학 때 하자고 하네요. ㅋㅋ
초사님 읽기방에서 진행했던 도크다이어리...다른 친구들보다 느리게 따라가느라 2권만 마쳤는데,
집듣으로 나머지 2권을 읽겠다고 해서 진행하고 있어요. 초사님, 고맙습니다. ^^
학교 도서관에 조선왕조실톡이 새로 들어왔다네요. 친구랑 2권씩 빌려서 번갈아 읽기로 했다네요.
쑥쑥에 꼭 전해달래요,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고~ ㅋㅋ





초4 에이든입니다
여전히 축구하고 놀고 깜깜해져서야 들어옵니다
엄마의 계획은 저멀리 물 건너갔고
그냥 하루하루 영어조금 하는 게 다네요
비비끝나고 잠시 뭘 할까 했는데 아이비앤빈이 종이가 갱지가 아니라서
그림이 조금 맘에 들어서 선택해주네요
도서관 가서 있는만큼 빌려다 놨습니다
한글책은...
자기도 너무 없으니 심했다 싶었는지 일요일과 월요일에만 좀 읽었어요

초1 마이클
그냥 겨우 쑥 따라갑니다
넘 열심히 놀고 와서 일찍 뻗어자느라 뭘 할 수가 없네요 ㅋ

이번 한주도 모두들 즐겁게 보내시고
따뜻하게 챙겨입으세요~~
도서관 나들이, 너무나 다정한 그림이 그려져요~♡
울집 딸래미는 엄마를 책배달부로 알게된지 이미 오래라 가끔 신간 잡지가 보고싶을때만 행차해주시네요.
그대신 월욜오후 도서관책을 깔고 뒹굴뒹굴 간식먹는 시간을 세젤좋은 시간이래요ㅎㅎ
셤이 끝났고
세상 끝을 볼것처럼 놀았고
책도 좀 보았어요.
밀린 영어책도 좀보고 만화책 잡지책 한글책도 좀 보았네요
이번주엔 글밥이 좀 있는 애완동물 소개 책을 잼나게보았어요.
제가 잘 못알아들으니 찬찬히 설명해주었어요. 좋기도하고 좀 그렇기도 했구요...그래도 더 못알아듣는척 번역을 요구했답니다ㅎㅎ 내 자존심보다 우리딸 영어가 먼저라서요ㅋㅋ
셤본다고 마치 매우 공부하는것처럼 읽기방도 건너뛰고 그랬는데 매우 많이는 아니지만 1학기보다는 열심히 하여 목표했던대로 지난번 셤보다 두개 더 맞았네요ㅎㅎ
다음 셤은 이번셤처럼 보는게 목표가 되었어요^^
수고했다고 얘기해줬어요. 맛있는 것도 사준다니까 친구랑 밥사달래서 그러마했구요. 이제 밥도 친구랑 먹는게 더 좋은가봐요^^
오늘은 입동이라더니 진짜 추워요~
다들 따뜻하게 입고 씩씩한 하루


축하축하~~드디어 배런 끝났군요~~
현우 수고 많았네요~~^^
매직스쿨버스 우리집에도 있는데 박스만 뜯어보고 아직 한번도 못 들어봤다는요^^;;
항상 방학으로 미루지만 정작 방학때는 다른 걸로 바빠서 못하고 ㅋ
한가득한 사진보니 좋아요~~^^
울집은 앤서니 브라운 책 사실 영어책은 한번도 안 본 거 같네요^^;;
한글책도 몇권만 ^^;;
한 주 또 열심히 읽고 다음 주에 봐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친정엄마께서 발을 다쳐서 깁스하다 푼지 며칠 안되서
어린이집 다니는 조카 등원시키고 왔어요. 11월 한달은
제가 등원시켜주기로 했어요.
초4 엘리사벳/ 초2 요한

만화책말고 줄글책도 보라고 빌려왔는데 학습만화에 밀려있어요. 제가 다시 밤에 읽어줘야할거 같아요. 명심보감이랑 그리스로마신화 추가본은 엘리사벳이 재밌다하고 삼국지는 요한이를 위해 빌렸는데 눈길을 안주네요. 요한이는 단서를 찾아라 이책 시리즈만 좋아해요.
엘리사벳ㅡ지난주 수요일부터 동네 영어학원에 매일가요.
사춘기가 오는지 공부도 재미없고 숙제도 안하고
싫은 소리 안하려고 해도 잔소리로,
절친 다니는 학원이라 즐겁게 다녀요.

그래도 집에서 주말 문제집 풀기 빼고 엄마표하던데로 계속하기로 했어요. dvd 새로 사달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오늘 올 예정이예요.
요한ㅡ누나 영어학원 다녀서 요녀석에 집중하려 했으나
주3회 농구 보내달래네요. 태권도 끝나고 집에와서 간식 먹고 놀다 가는데 어제는 공도 안가지고 가서 제가
왔다갔다 했어요. 가까운 거리니 다행이지 멀었으면
이제 혼자 다니겠다고 큰소리 땅땅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아이들이 쫑알 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즐거운 도서관 나들이였네요~♡
초1 에릭
도서관 가서 오랜만에 앤서니 브라운책을 다 빌려왔네요.
내용이 긴 책은 아직 못 읽었고.. 짧은 책들만 읽었네요.
한글책은 요즘 냉대받고 있어요. 대출기한을 연장까지 해서도 못 읽고 반납!
시간 나면... 위즈키즈랑 과학소년.. CSI 만 보내요..
드디어 베런 집듣을 끝냈어요.
음... 60권을 이렇게 한 권씩 챙기면서 집듣한 건 처음인데...
어떤 변화가 아이한테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ㅋㅋ
다음 집듣으로 뭘 할까? 고민하다가...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매직스쿨버스 책을 선택했어요.
매직스쿨버스를 그리 좋아하길래 영어책, 한글책 다 사 줬는데..
한글책만 읽고 영어책은 제대로 못 읽었던지라...
혼자 읽지는 않을 듯 해서, 집듣용으로 골랐어요~ ㅎㅎ
DVD는 여전히 Martha~ 입니다.
마사를 자꾸 보더니.. 자기도 개 키우고 싶다공~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