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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엄마가읽는세계역사이야기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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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6-11-10 10:07
답댓글

 

 

아직도 계속 되어지는군요~ 역시 대단하신 분~!

간만에 시간되어 글을 보니 어찌나 반가운지~ㅋ

끝까지 화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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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1-09 20:30
답댓글

460쪽까지 읽었어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남아메리카 점령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지난 리우 올림픽 개막식공연에서 남아메리카의 역사를 보여주었지요. 커다란 배를 타고 나타난, 생전처음보는 유럽인들을  원주민들은 두려움과 반가움으로 맞이하지만, 유럽인들이 무자비하게 대하고 정복하고 점령하고.  


또 흑인들이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팔려와서 남아메리카에 거주하게 되고, 흑인과 마찬가지로 원주민들이 노예가 되는 과정들을 보여주더라구요.

보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담주에 르네상스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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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6-11-09 12:11
답댓글

매번 올려주시는 글 읽으며 세계사에 무임승차하고 있습니다. 글도 너무 재밌게 써주시고 이해도 쏙쏙되어서 매번 찾아읽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책도 찾아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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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11-09 10:52
답댓글
코네코님이 천천히 읽는 덕에 저도 진도 따라 잡았어요. ㅋ
2권 끝냈거든요~ 6명 아내의 주인공 헨리8세, 이 시대를 풍자하는 마더구스가 있다는 얘길 들은 기억이 나요. 음음..  Old Mother Hubbard 나 Baa Baa Black Sheep, Three Blind Mice 등이요. 책을 읽으면서 완전 뒤죽박죽이던 유럽의 이야기들이 간간히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나 책 뒷부분의 연표를 보면서 앞 페이지를 뒤적이기도 하구요. 이번에 읽은 부분은, 세익스피어와 엘리자베스1세 예요. 스페인에서는 페르난도와 이사벨여왕, 펠리페가 있구요. 어떻게 해서든 신기하고 앞선 문명의 동양과의 연줄을 이으려는 유럽 사람들의 이야기와, 이들과의 교역을 하지 않으려는 중국(명)의 이야기가 아이러니하네요. 그러면서 아메리카로의 식민지 경쟁이 벌어지고, 급기야 영국과 스페인과의 해상 전투가 발발하면서 이 두 나라의 위상이 바뀌는군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장군의 멋들어진 해상 전투 이야기도 슬쩍 연상이 되는 부분이예요. 프랑스의 캐나다 식민지 이야기. 그리고 역시나 이번에도 '대구 이야기'를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3권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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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09 09:09
답댓글

천천히.. 그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10쪽도 충분하다..

저고 공감해요~ ^^

이제 170에 달하고 있는데..

고백하면, 중간에 일본 신화 부분은 건너뛰었네요..

별 흥미도 안 나고... 페이지를 빨리 넘기고픈 맘에서 제맘대로 건너뛰기 했어요~ ㅎㅎ ^^;;


프랑크 왕국의 이름을 따서 프랑스가 생겼고

프랑크족, 로마인, 부르군트족, 알라마니족을 하나로 묶기 위한 조치로 생겨난 수도..

그 곳이 파리라는 거...

요런 부분이 흥미로웠네요.

언젠가는 저도 파리를 가도 싶다는 생각에.. 요 부분이 눈에 들어왔어요~ ㅎㅎ


천천히 가 주시니.. 감사하네요~

더 열심히 재미있게 읽을께요~~ ^^


오늘 하루도 따뜻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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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1-09 08:58
답댓글
일단 반가운 인사 먼저! 
10쪽만 읽어주셔서 감사~ ㅋㅋ
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460쪽까지만 읽고 다시 올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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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6-11-09 08:32
답댓글
이쁜코네코님^^
책읽기를 이렇게 맛깔나게 하시는것.
또 이렇게 재미지게 글을 쓰는것도.
코네코님의 최강매력♡

급추워진 날씨덕에 허리가 다시 아파오네요.
따슨옷입고 출근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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