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계속 되어지는군요~ 역시 대단하신 분~!
간만에 시간되어 글을 보니 어찌나 반가운지~ㅋ
끝까지 화팅하세요~!!!^^
460쪽까지 읽었어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남아메리카 점령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지난 리우 올림픽 개막식공연에서 남아메리카의 역사를 보여주었지요. 커다란 배를 타고 나타난, 생전처음보는 유럽인들을 원주민들은 두려움과 반가움으로 맞이하지만, 유럽인들이 무자비하게 대하고 정복하고 점령하고.
또 흑인들이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팔려와서 남아메리카에 거주하게 되고, 흑인과 마찬가지로 원주민들이 노예가 되는 과정들을 보여주더라구요.
보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담주에 르네상스로 만나요~
매번 올려주시는 글 읽으며 세계사에 무임승차하고 있습니다. 글도 너무 재밌게 써주시고 이해도 쏙쏙되어서 매번 찾아읽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책도 찾아 읽어보겠습니다*^*

천천히.. 그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10쪽도 충분하다..
저고 공감해요~ ^^
이제 170에 달하고 있는데..
고백하면, 중간에 일본 신화 부분은 건너뛰었네요..
별 흥미도 안 나고... 페이지를 빨리 넘기고픈 맘에서 제맘대로 건너뛰기 했어요~ ㅎㅎ ^^;;
프랑크 왕국의 이름을 따서 프랑스가 생겼고
프랑크족, 로마인, 부르군트족, 알라마니족을 하나로 묶기 위한 조치로 생겨난 수도..
그 곳이 파리라는 거...
요런 부분이 흥미로웠네요.
언젠가는 저도 파리를 가도 싶다는 생각에.. 요 부분이 눈에 들어왔어요~ ㅎㅎ
천천히 가 주시니.. 감사하네요~
더 열심히 재미있게 읽을께요~~ ^^
오늘 하루도 따뜻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