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과제형으로 하고 있어요
자꾸 저 몰래 개발새발로 해놓고는 다했다고 ....
이노무시키를 어째뿌까요~
다시 하라고 하면 눈물을 뚝 뚝 흘리면서
아까 다 했는데.... 하는데 마음이 약해지네요

아이들은 하나의 목표가 끝나면 이제 쉬겠구나... 하는데 부모의 바램은 사실 끝이 없지요.
다행히도 초등학교때는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할수있는 기회가 있어 아이와 함께 진행해가면서 수정해가면 될것같아요.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저흰 음~~~
과제중심.. 시간 중심 절충형~~
시간중심 했더니 기냥시간 때우기..
과제 중심했더니 후다닥~~ 해놓곤
뒷날 오답이 수두룩..
절충형으로 맞춰서 하믄서
주중 못한부분은
암말 못하도록 주말숙제로 하기로
정했지요..
다 지키믄 주말엔 자유로울수 있으니..
근데 고것도 요즘은 시들..
쌓입니다요..
주중에서 주말로도..
그래서 꼭해야할 우선순위 과제를
항상 하교후 책상위에 올려놓아요..
최근부텀은요..
변수시에도 지장이 없도록..
근데 따지고 보면
저희도 그렇게하지못한듯 한데..
아니 저도 잘 못하였으면서
넘 마니 바라는게 아닌지 돌아볼때도있지만..
또 제---자----리~~~ 지염!!
혜정님~~♡♡
좋은내용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학년이다보니 아직은 과제형위주로 계획을 세우게 되는것같아요.
혜정님네처럼 저희도 빨리 끝내는 편인지라 엄마가 푸쉬를 좀 한것같아요,
조금씩 내려놓기도하고 아이에게 맞춰부기도하면서 조금씩 자리잡아가는것같아요.
아이가 계획이외의 추가분이 나오면 기겁하는 스탈이라~~ㅋ
상의를 잘하고 잘 맞춰가야할것 같아요~~
좋은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저희집은 과제형이네요...
그래서 시간이 얼마나 짧게 걸리는지...ㅋㅋ
시간형으로 바꿀까 싶은 맘이 생길정도지요..
연수 다녀오신분들이 종종 이렇게 글 올려주시면 좋더라고요.
게다가 혜정님의 깔끔한 정리로
연수내용이 훤히 보이니 정말 좋으네요...
감사감사합니다.
혜정님~^^
쑥쑥이나 혜정님 글 눈팅만 하다가 오랫만에 댓글 달아봅니다. 잘 지내시죠?
우리 스텔라가 5학년이니 지나도 4학년이겠네요 ㅎ
지금은 둘째가 peppa와 fly guy웍싯 활동 같이 하고 있어요. 누나와는 너무 다른 둘째를 보면서 한참 힘들어 했는데 한 달 전부터 과제형 목표를 세워 실천하고 있답니다. 아직 완벽하게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적응되고 잘 해지겠지 스스로 위로하고 있어요. 하루 할 과제의 80%정도 실천하고 못한 건 토요일에 보충하고 있고요 ㅎ 역시 쑥쑥과 함께 하니 혼자 할 때보다는 훨씬 낫네요 ㅎㅎㅎ
비록 뵌 적은 없지만 혜정님의 따뜻한 글에 많은 위로를 받았던 한 사람으로서 늘 응원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추워지는 날씨 건강하세요~^^
읽으면서 맞아맞아 했어요^^
양손의 떡..
성향에 맞춰 하나만 택일~~
쭈~~욱 . 우리 해봐요 ~~

저도 과제중심형이네요,
체크리스트로 하다가, 하루하루 하는것이 거의 똑같다 보니,,
그래도 큰 아이는 스스로 과제를 챙기는 편인데 아직 둘째는 제 맘대로~^^
우와~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둘다 혼용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니 정말 아이가 힘들어해요~
전 우선중심으로 해서 진행하고 다 하면 그 자유를 누리라고 하는 편이긴 하는데 좀씩 적응해 가는듯 합니다~^^
겨울 방학에 다가오니 적절한 계획을 세워야 할때~!
유용히 활용하겠습니다~!^^
혜정님의 조언으로 진행한지.. 아직 한 달 안 되었지만..
군말없이 따라오고 있으니.. 참으로 기특하단 생각을 하고 있어요~ ㅎㅎ
근데.. 엄마가 조금 문제가 있는 듯 하니.. 저도 수정이 필요하네요~
주말 과제 부분요~ ㅋㅋ
하기로 한 과제에 아직 추가는 안 해봤어요. ^^V
그 때.. 혜정님이 그 부분을 안 해야한다고 강조하셔서.. 그 부분은 욕심을 누느르라 애 쓰고 있지요.
그리고 그리 빨리 하는 편도 아니어서 할 수도 없고요...헤헤~
전,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 여러가지 변수가 생기겠지요?
잘 조정해서 자기 주도로 잘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
저는 하루 분량을 정해주고 아이는 드라마시청시간을 위해 맘속 데드라인을 잡는 시간형이예요
어제 아이가 별표쳐둔 문제를 같이 풀면서 문제별로 생김새를 잘 뜯어보고 눈이 세개인지 코가 어디붙었는지 애정을 갖고 봐줘야하는데 시간에 쫓겨 슬쩍보니깐 시작도 안하고 별표를 치느거라고 얘기 했더니 웃던데 ㅎㅎ 행동수정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문제집과 친구가 되면 모든게 해결될텐데 넘 무리한 요구일까요????
공감 팍팍!!! 되는 강의 내용입니다...
올 들어 유난히 힘들었던 저희 집 상황이네요...
과제중심으로 계획을 세우는 편인데요...
아이와 상의해서 세워도 잘 지키지 않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여유있게 바라봐 주지 못한 엄마가
딱 저희 집 상황이었네요 ㅠㅠ
지금은 엄마가 거의 마음을 비운 상태?이다시피... 아이의 뜻을 최대한 존중하는 쪽으로 진행하려 애쓰고
있구요... 아이도 요즘은 과제 수행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중이라 지켜보는 중입니다...
뜨끔하면서도... 다시 마음 다잡게 해주는 강의 내용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실천만 잘 하믄 되는거지요 ㅎㅎ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놓치는 부분을 알려주시니 도움이 되네요. 버퍼링 시간주기~~
큰애는 올해부터 제손을 떠났고 ㅎㅎ
둘째는 하루 과제를 다하지 않으면
놀이터에 나가지 못하는 무시무시한 형벌이 있어서
학교갔다와서 친구들 학원간 시간에 열공합니다ㅋㅋ
저는 하루치 정해진 과제를 끝내면 되는
과제 집중형인거죠?
시간형은 큰애때 해보니 애가 늘어지는거 같더라그요..
좋은강의내용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엄마가 잘 체크해야하는데 엄마가 게을러 문제입니다 ㅠ
정말 계획대로 하는 건 어려운거 같아요
좋은 강의 들으셨네요, 함께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과제 중심 스타일~
2주치 계획을 짜서 계획표 만들어주어요,
아이에게 분량이나 과제 수에 대해서 대략적인 상의는 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엄마의 뜻을 조금 더 따라주는 편이에요.
체크리스트로 확인하고, 못한 것은 주말에 마무리하게 하고, 새로운 과제 추가는 반드시 미리 고지해서 추후에 뒷말 안나오게 하고...
한 3년을 하다보니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편해요~^^
시간중심으로 시도해보았다가 어설퍼서 그랬는지
서로 맘 상하고... 그래서 다시 과제 중심으로 바꿨어요^^
확실히 중간중간 뭐 하나 끼워넣는 것을
엄청난 부담으로 느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미리 미리 언질을 해두어요...
저희집도 과제중심이여요. 체크리스트를 사용하고 있긴한데..
엄마만 체크리스트에 집중하고, 아이들은 꼭 해야한다.. 뭐 이런게 없어서. ㅜㅜ
엄마혼자 전전긍긍에 가끔은 폭발도 하고.. 그런답니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는 경우엔 어떻게 아이들이
할 수 있을까... 어떤 당근이 가장 적절할까... 맨날 고민해도 정답은 못찾겠어요. 흑흑.
혜정님. 올려주신 정보. 유용하게 잘 적용할께요~~^^ 감사합니다!!
계획 대로 안되면 미루기가 다반사였는데...정곡을 찌르네요^^
우선순위 정해서 미루지 않도록 신경써야겠어요.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해요~♡
시간 대 과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