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월수가 같아서 글 올립니다.도움은 안되시겠지만....
나중에라도 같이 정보 공유하고 싶어서요....
저희집이랑 상황이 넘 비슷하네요...까이유는 좋아하지만 글밥이 많아서 책장넘기고...
그림만 보는 경우가 허다하죠...
큐리어스조지는 책표지만 보고...한글도 혼자 알아서 책읽고 영어도 조금 통단어 알고 문장도 조금 읽고 있습니다.한글책 같은 경우 외워서 읽다가 어는 순간 보니 스케치북에 책 내용을 적었더니 2~3줄 정도의 책은 읽더라구요...영어도 마찬가지로 되지 않을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어책도 지금 외워서 읽고 있는 중이구요
하지만 영어로 말하면 대화가 안될때도 있네요...그래도 엄마는 영어로 대화가 되시나 봅니다.
저는 지금 아이에게 뭘 해줘야 겠다보다는 나중에 아이가 영어로 이야기 하고 싶을때 제가 상대가 되어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에 hbhm 열심히 외우고 있고 노부영책도 한달에 2권정도 외울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어야놀자랑 엄마는 친절한 영어선생님 책 참고해서 액티고 어쩌다 한번 해줄까 합니다.
둘째도 있어서(15개월)
외워서 아이와 대화가 가능해질지 모르지만 안하는것보다는 하는게 낳을것 같아서 하루에 꼭 1시간이라도 제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저는 아이와 앞으로 영어 거부만 없기 바라는 맘입니다.
내년에는 유치원도 다닐텐데 흘려듣기 시간도 적을것이고 아이들과 어울리면 자연히 영어와 접할 시간이
부족한것 이고....
아웃풋도 또래 아이와 비교하는 것보다 과거와 현재의 아이를 비교하니 넘 마음도 편하네요
우리말도 늦은 아이여서 영어도 당근 늦겠지요...
그리고 영어책만 읽어줘도 말하기가 된다는 말을 믿고 엄마표로 밀고 나갈 예정입니다.
많이 읽다보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요즘 한글책 읽기에 비중을 더 두고있습니다.
두서 없이 글 적었네요...
공부할려고 잠깐 컴터 컸다가 개월수가 같아 글 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