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와 노래를 병행하셔요!!
노부영의 장점은 바로 스토리가 그대로 귀에 쏙쏙 들어오고 입에 착착붙노래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또는 아기에게 스토리를 읽어줄 경우 영어가 낯선 아이들에겐 낯선 언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처음 아기역시 스토리가 즐거운 노래와 함께 나와 훨씬 쉽게 스토리에 빠져 들게된답니다.
우리 동화책 읽어주듯 그렇게 읽어주셔요~~^^*
참고로
가은이의 경우는 태어나자마자 영어환경을 만들어 준 경우에
해당합니다.
저같은 경우 역시 노부영 읽어주고 불러주고 들려주고 엄청 했답니다.
외에도 베드타임 스토리를 이용해서 아이의 정서에 맞는 동화책 엄청 읽어주었던 기억이~
외에도 11개월이면 헝겊책이나 팝업북 같은 놀이식의 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셔서
책과 친해지게 해주셔요~
전 그맘때 놀이감 보다는 책을 배에깔고 놀게 하다 시피 해주었네요~^^*
참 DK사의 First시리즈같은 선명한 실사의 책도 많이 보여주시구요.
그렇게 읽어주고 들려주고 불러주고 보여주고 하다보면
어느순간 저 좋아하는 책을 수십번을 읽어달라며 가져와 엄말 귀찮게 할 때가 온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엄마표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