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도 엉뚱하고 또 귀여운 면이 있네요~^^
저도 감자 사진 옆의 코믹한 그림들이 눈에 들어와요.ㅎㅎ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는 전단지를 보고도
여러 생각을 하였군요~
진짜 제임스가 찾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그런 생각이 드는
기특한 글이에요~♡


보는동안 깔깔깔.
귀여워라.
멋지다고.
이모야가 칭찬 마니마니했다고 꼭 전해주세요!!!

창의적이고 재밌는 생각들이 넘쳐나네요.
즐겁게 책읽고 글쓰고 참 귀엽습니다.
아이들의 다쓴 공책 버리려다가도 이렇게 보물 같은 글을 보면 또 그게 안되더라구요.
일기장 내용이 진짜 다양하네요. 재밌고 창의적이고 오늘 어디 갔다 뭐했다만 적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비법 좀 전수해 주시와요~♡

지금 핸폰으로 보고있어요~^^
컴으로 봐야할듯하고요~~
오호 아들이 요렇게글을 잘 적나요?
사고가 논리적이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이겠지요~~멋있어요^^
아들 키우는 보람과~~
잘 커가는 아들보니 엄마미소가 상상되는걸요~~^^
유게가는말에 위트 넘치는 씽씽마미님~재밌어용^^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어 컴으로 다시 들어왔어요
감자사진 옆에 떠다니는 영혼들 그림도 귀엽고~
100만원이 생기면 첫번째로 엄마반지를 사준다니 감동이고 ㅋㅋ
간만에 재기발랄한 일기장보고 엄마미소 ^_____________________^ 가득하게 지어보네요~~


제임스 멋지네요^^
과학실험을 하고 시로 옮겨적기도하고.
삼국지 읽고 영어로 독후감도 쓰고.
저희아들음 감성이랑은 아닌가봐요.
교과서에도 시부분만 나오면 그래 헷갈려하네요.
동시책 읽어준다고 읽어줬는데도..
제임스형 글 보면 좀 반성을 할라나요?..ㅎㅎ

제임스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일기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네요^^
저는 딸만 둘이다 보니 친구네 아들과 사뭇 다름을 많이 느껴요.
제임스의 기발한 생각들이 오늘 아침 기분을 업업 시켜주는 듯^^

ㅎㅎㅎ
제임스~~ 요런 상큼한 남자였어요?
일기란 억지로 쓰는 거! 인~ 우리집과는 사뭇다른 표현력~ ㅋ
잼나요~~~

유게에서 빵~~
제임스 아기자기한 일기장 잘봤어요^^
감자의 일생까지 잘 감상했습니다.ㅎㅎ 귀여워요^^

꾸밈없는..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찾아볼 수있는 곳..
즐거운 기록물들이네요.
요런데서 소소한 행복도 느낄 수 있다죠?
아들~~멋져요!

알림장에 이어 일기장의 등장이로군요..ㅋㅋ
환영합니다~^^
일기 주제와 표현이 다양하고 좋네요^^
시로 쓴 글은 내용도 제법 심오한걸요^^d
글로도 가득 써놓은 것 보니..
제임스도 글쓰기가 탄탄하게 자리 잡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