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덜냄도 겨울왕국에 흠뻑 빠졌었다지요.. ^ ^
아마도 딸냄이 아니여서 원피스 ..
엘사의 드레스만 안입었지
퍼즐 컬러링북 부텀
디비디는 보고 듣고 횟수를 세어보지 않아서 그렇지
100번도 넘지 싶어요.. ㅠ ㅠ
예약주문으로 구입해서
OST만 따로 들어있는 cd도 얼마나 들었는지
학예회에서 주제가를 부르는... ㅋㅋㅋ
그때 그 관련책들만 전 구해다주었지요.. ^ ^

라온제나님 말씀처럼 디즈니 read-Along은
겨울왕국뿐아니라 디비디로나와있는 책들은
다 구비해서 마르고 닳도록 봤어요..
물론 재밌게 본 영화들의 책들을 더 많이 보았지요..

리드어롱은 영화주요스토리부분만 있으니
전체이야기나와있는걸 보고 싶어해서
스토리북으로도 ..
근데 사이즈가 작아서 글도 작아요..
잘때 씨디만 몇번 듣고는..
책은 기냥 ..
스크립터북이 나와있어서
전 책으로 구해주었어요..
저의 경우는 디비디나 영화보구서
스크립터 보고싶어하면
구해서 보여주려고 했어요.,
될수있으면 책으로 나와있는것으로
구비해서 보여주려 했지요..
맘이 내키면 디비디넣어놓고는
스크립터보믄서 집듣 하기도 하고
그냥 스크립터북만 보기도 하구요..
그럴땐 한 디비디를 보고 듣고 계속 하지요..
정말 귀에 딱지 앉을 정도로..
그부분을 살짝 응용(??)해서
로알드달 집듣을 유도할때
영화화되어 있는 책들이 많아서
디비디를 먼저 보여주고서
책도 있는데 봐볼까?? 하고
보고싶어하면 그렇게 집듣을 했어요..
방학을 이용해서 그리했어요,.
다행히 그렇게 두께가 있는책으로 자연스레 넘어왔지요..
스크립터로만 집듣은 좋아하면
관련책들을 구비해서 그쪽으로 확장시켜주세요..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스토리가 있는
책으로 관심이 가겠지요..
파이팅!! 입니다..

아이가 디즈니 영화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영화대본으로 진행해 본적은 없지만...
영화대본은 리스닝이나 스피킹에는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좀 문장력의 깊이는 부족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아직은 어리니..책으로 접하면 더 좋겠다 싶기도 하구요^^
책으로 접하고, DVD로 자연스럽게 영화를 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가 자막을 요구하지 않는 이상 엄마가 불안한 마음을 가질 필요도 없을 것 같구요..
겨울 왕국은 워낙 유명해서 이미 스토리를 모두 꿰고 있을 거예요^^
이 시리즈는 BB정도의 글밥이고, 디즈니의 다양한 영화를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겨울 왕국을 무척 좋아하니..챕터북처럼 나온 책도 있구요^^


원서, 워크북, 오디오가 함께 있으니..걱정하시는 부분이 좀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이가 디즈디 캐릭터를 좋아하는게 맞다면..디즈니 사전을 하루에 한두페이지씩 읽어봐도 좋겠다 싶네요^^

무플 방지를 위하여..급하게 책장을 뒤져 봤네요..ㅋㅋ
아이의 성향이 확실하면..힘들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그쪽 분야를 모두 찾아서 전해주면 되니..반대로 편할수도 있어요^^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