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나간다에 한표요~^^
오답률이 그렇게 크지않다는 전제하에 약간의 힌트로 풀수 있다면 문제에 대한 센스는 있는것 같은데요..
진도 나가는게 그저 단순한 예습이나 선행일뿐은 아닌것 같아요. 수학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야가 커지는 부분이 있어서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호기심강한 성향의 아이라면 같은 수학책 반복은 끔찍할듯요.
울아이 경우엔 틀렸던거 가끔 하나씩 던져 주면 곧잘 푸는데 그때 몰랐던 개념 깨친터라 더 쉽게 풀더라구요. 그때 왜 틀렸지하면서요
아직 4학년이라 답이 되실런지 모르겠지만.
최상위 하이에서 오답률이 얼마나되는지가 중요할듯요.
4학년까지는 하이 부분에 문제가 보통 6문제 정도인데
이중 오답이 두문제 이상나면 다시보는것도 방법이 아닐까해요.
사실 힌트 조금이라도 받고 푼문제는 한참지나면 다시 헷갈리는 수가 있어서 저희아이는 틀린문제 나오면 비슷한 문제 다시 내달라고 하는편이거든요.
거의 다음번에도 다시 틀린다는걸 알아서 그런듯해요.
사실 같은 문제 반복보다 틀린문제를 골라두었다가 비슷한 문제를 내주셔서 방학에 쭉 풀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구요.
저희는 아예 하이는 남겨두었다가 방학에 한꺼번에 풀기도하고 그래요.
그게 다 배운거라 정답률은 높더라구요.
이번학기는 다풀고있는데 종종 틀려서 다시 풀어야되니 애도 좀 짜증내고 그러네요
다시 방학으로 옮길까 생각중이예요.
수학...이것 참 어려워요...

전 아이가 초등4학년이라... 경험은 없지만 제 입장에서 저라고 생각하면 전 오답체크를 한번더 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수학은 예습보다는 복습이 더 중요한것 같아서요. 스스로 풀고 생각해보지 않으면 놓치는 과목이 수학이라 생각이 들어서요^^;


오호~~
저도 덕분에 하나 배워요..
한번더..로 애 잡지 말고
진도 나가는걸로~~ ^ ^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오학년 심화가 6학년꺼
오답 처리 다 했음 .진도 나가는데 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