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각 가정의 형편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어떤집은 대박인집도 있고..
노래가 재밌기 때문에 싫어라 하는 아이는 없을거에요.
^_^ 전 이책 사두고 시간이 없어서 활용을 못한터라 정말정말 후회하는 책인데요..
왜냐면, 정말 한권도 진행을 못하다가 어느순간 발견한것은 그 책에있는 글을 다 읽게된것과
표현들을 다하게된것입니다. 동화책만 줄창 읽어주다보니...
책읽어주기를 왠만큼 진행해본 엄마들이라면 무슨말인지 아실거에요. 그러니 이책을 도대체 왜 샀나 싶죠.
그래서 그 책값이면 재밌는 동화책을 더 많이많이 넣어줄수 있었는데 그런후회가 있죠.
물론 시간이 많으시다면 이것저것 다같이하다보면 훨 더 좋은결과가 있을수도..
좀더 정확한 표현을 하게 되거나...
어디까지나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활용을 못한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책진행하는 시간에 그림이 예쁘고 스토리가 좋은 동화책을 줄창 읽어주어서 어휘를 늘리고 또 스토리를 이해하는 능력(?)을 올려주는것이...
그러다보면 이책에 있는 사이트워드는 알고있는 것이라서 더 쉽게 읽게될거에요.
이 책은 도서관 이용하시고 그림책 더읽어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물론 울 아이 이책 싫어하지않아요. 근데 시간없는 제가 이책진행하는라 붙들고 있었다면...^_^
저는 정말 이책을 보구 실망 많이 했었는데요.
가격도 책을 보니 넘 비싼거 같았구요.
근데 희안하게 저희아이는 좋아하네요.
지금 37개월이거든요.
문장이 복잡하지않고 쉽게 나와있으니 따라서 잘읽네요.
음악도 쉬워서 외워서 놀기도 해요.
아이는 좋은가봐여.
큰아이 영어실력이 디딤돌이 된 책입니다.
저두 책이 넘 쉽고 뭐 그림도 좀 그렇고..
여하튼 맘에 정말 안 들었었는뎅..
후기를 보고 큰맘 먹고 질렀어요..
그런데......... jfr을 한권한권 마스터 해 나갈때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ㅋㅋㅋㅋ
리딩의 기초도 잡아주고.. 아이에게 자기도 영어를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실어주고..
전 만나는 사람들 모두에게 꼭 권하는 책입니다.
저는 굉장히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에요. 저희 아이 5세말에 샀었는데 처음엔 너무 쉬운 것을 비싸게 산 거 아니야? 했는데 할수록 맘에 들더라구요.
이책은 싸이트워드 익히기에 정말 좋구요. 카드도 전 벽에 걸어서 사용했어요.
전 노래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지금 저희 둘째4살짜리도 읽어주고 있는데 벌써 my, see 이런 단어는 알더라구요.
이 책은 듣기용보다는 처음에 리딩 시작할 때 좋은 것 같아요.
노래는 정말 좋아요. 노래만 계속 반복 청취하면 외우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