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저희집 큰넘도 우리말 발음 쉽게 뭉개집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듯이 말이죠.
쉬운 그림책 큰 소리로 읽기 시킵니다.
하루 한두 권, 아이가 한 번 읽고 엄마가 읽고 다시 아이가 읽습니다.
단기간에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길게 봐서 (2-3년?) 낭독이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