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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건강 검진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6-11-29 00:40
답댓글

준준맘님, 글쓰신지 5일만에 엄청난 뒷북 댓글입니다.

사실 폰으로 먼저 읽었는데... 요즘은 폰으로 댓글 달기가 넘 힘들어서요~ㅜ.

이상이 없으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얼마 전 기침이 한달 이상 가서 폐사진 찍기로 마음먹고 며칠간 온갖 상상을 다 했더랬어요.

검사 결과 기다리면서 얼마나 걱정하셨을지...

3년전부터는 내 돈 내고서라도 매년 건강검진 받고 있어요. 자기위안이겠지만 그래도 일단 하고 나면 안심되고 좋더라구요.

준준맘님,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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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9 11:48
저도 폰으로 댓글 다는 거 싫어해요. ~~~
자꾸 오타 나구...~ 원시인이라성..~~~ㅋㅋ
어제는 암으로 수술한 동생이랑 통화했어요.. 수술이 문제가 아니라 항암이 문제라고... ㅠㅠ
앞으로도 함께 건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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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6-11-27 23:25
답댓글

그래도 정말 다행임다^^

글 읽으면서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몰라요ㅜㅜ

요즘 제 주변에-한다리 건너- 젊은 사람들이 암진단 받는경우가 많야거든요...

모든 재검들 의혹이 남지않게 잘 받으시고

아무 이상없이 건강하다는 소식 끝까지 들으실수 있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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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8 09:57
정말 젊은 암환자도 흔하고... 어린 암환자도 있으니까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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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hj
  • |
  • 2016-11-26 16:10
답댓글

저도 몇해전 위내시경을 하는데, 수면으로 안하고 그냥 쌩으로 했거든요.

꿀꺽꿀꺽 삼키고 겨우 참아가면 검사하는데,

의사샘이 자꾸 뭘 떼어내는 거예요.

목구멍은 정말 힘든데도, 어찌나 걱정이되던지요.

 다행히 검사결과는 괜찮았지만, 누워있는 동안 검사결과 나올때까지

별의별 생각이...

준준맘님도 괜찮다니 정말정말 다행이네요.

나이 먹어갈수록 내가 건강해야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때문이라기보다 아이들때문에...ㅎㅎ

 

올겨울도 내년도 그 다음해도

우리모두 계속계속 건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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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6 22:07
의사 선생님의 그 표정 있잖아요.
'어! 이거 검사해봐야겠다...' 라는 혼잣말과 심각해보이는 표정...
암튼 많이들 겪으신 일인데 나혼자의 경험인양 좀 부끄럽지만서도...~~~
이핑게 저핑게로 검사 안 받고 계신지도 모른 몇 분을 위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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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11-26 09:09
답댓글

준준맘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결과가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어요...

저두 올 해 국가건강검진 하는 해인데 아직 못했네요

위가 넘 안좋아서 검진하기가 무서워요...ㅎㅎ

건강이 최고인데...아이만 챙기지 말고 내 몸부터 잘 돌봐야겠어요...우리 모두 건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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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6 10:36
에구... 위가 안 좋아 무서워서 병원 못 가심 아이되어요...
매도 미리 맞는다는 심정으로, 어여 갔다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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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25 16:58
답댓글
다행이에요~~~
제목보고는 깜짝 놀랐네요 ^^;;
울 친정엄마도 얼마전에 자궁에 뭐가 살짝 보인다해서.. 몇일동안 얼마나 마음이 그랬는지 몰라요..
나이 들면 들수록 건강한게 최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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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6 10:35
댓글이 늘수록, 정말 편찮은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건강 챙기기는 미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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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11-25 14:49
답댓글

저두 이번 건강검진때 가슴에 뭐가 좀 있다해서  걱정했었네요.

나이들면서 느는건 주름살만은 아닌가봐요~

괜찮으시다니 다행이예요!

엄마들, 건강하자구요! 애들을 위해서라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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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5 15:32
정말로 아파서 글로 못 쓰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좀 죄송하기도 하네요.
건강한 중년(?) 함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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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11-25 16:57
무슨말씀을요!
엄마들도 건강 잘 챙겨보고 둘러보자는 생각하게해주셔서 감사한걸요~~
우리 건강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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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11-25 08:37
답댓글

정말...다행이예요!

검사 결과 기다리시면서 많이 힘드셨겠어요

건강이 제일 중요한데 자꾸 놓치게 되네요

준준맘님 말씀처럼 엄마들 건강 잘챙겨야겠어요~!

앞으로도 늘 건강 조심하시고 

지금처럼 건재한 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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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5 09:36
많이 힘든 건 아니었는데 좀 심란하긴 하더라고요.
아픈 분들 마음을 헤아려볼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RInBIn 님 닉네임이 시각적으로 참 예뻐요.
스칼라스틱 영어동화 DVD 의 치카치카 붐붐을 보는 기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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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11-25 07:38
답댓글

다행이어요~~~~~~~~ㅎㅎ

에고 결과 기다리는 그 시간은 정말 어찌 설명할 길이 없죠..

병원은 늘 무섭고 검진도 걱정되는 나이네요.

준준맘님 우리 스누피를 위해서라도 아프시면 앙대요~~~

가늘고 길게 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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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5 09:36
가늘고 긴 몸매는 저의 로망... 그러나
길지도, 가늘지도 않은....ㅠㅠ
어떻게 하면 가늘게... 특히 길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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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맘15
  • |
  • 2016-11-25 02:30
답댓글

에고... 깜놀했다는... 다행입니다~~

몇년 전 저도 재검하고 결과 기다리는 동안 정말 별 걱정이 다 들더만요 ㅎㅎ

다음 주 건강검진 예약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괜시리 한살 두살 더 나이를 먹어가니 자신도 없어지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엄마들 꼭 건강검진 미리 미리 받아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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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5 09:37
제 맘을 이해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우리 같이 건강하게 늙어(???)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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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11-24 23:48
답댓글

낚였다...

그러나...


기분 좋다...

ㅎㅎㅎ


저도 이번에 검진하면서 유방초음파를 한 군데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보길래 쫄았었어요.

위내시경 하는데도 생검한다고 떼어내고..


결과는 괜찮았는데 역시 기다리는 동안은 기분이...


언젠가는 검사하는 족족 워가 하나씩 나오겠지요.

아직은... 하며 버티는 심정으로다가 올해를 넘기네요.

암튼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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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5 09:39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건강 검진 캠페인(?) 좀 벌이느라고...
센치(?)한 분위기 이끌어내서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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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6-11-24 22:30
답댓글

깜딱이야요.

인천정모 즐겁게하시고~^^

우리는 담에 긴~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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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5 09:40
놀래셨어유~~~ 쏘리~~~
긴 수다판 벌이러 내려오셩~~~
빨리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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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6-11-24 18:16
답댓글

조마조마하며 읽었네요.

괜찮다니 다행이고

얼마든지 예방..치료는 가능하니

즐겁게 치료받으세요~~

아이들 작은 아픔은 큰일처럼 대하면서

엄마들은 그냥 넘기기 일쑤죠. ..ㅠ

아직 독감접종도 안했는걸요..

서둘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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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20:43
작년까지 독감 접종도 안하고 버티다가
올해 작은 아이 독감으로 고생하고는 온가족이 맞았답니다..
고생을 해야 정신을 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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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11-24 17:04
답댓글

글읽으며  조마조마..


괜찮으시니 글을 올리셨겠지

싶으면서도..


ㅋㅋㅋ~~

나중을 위해  남푠님 짝지까지 챙기시고

디단~~대단하셔용...  ^ ^


아구구..

제목보는디  제가 올해  건강보험검사 대상이라 온듯한데

싶어 우편물 다시찾기를 했다지요..


역쉬나 ..

우찌해요..

12월은  사람 많던데

내가  그때 가게되었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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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20:44
며칠 남지 않았지만 11월에 얼릉 갔다오시기를....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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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11-24 16:58
답댓글

준준맘님 검사결과가 나쁘지 않아서 천만 다행입니다.

저도 얼마전 몸상태 때문에 검진을 갔다가 수술을 해야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병원에선 어찌나 대수롭지않게 얘기하던지

저조차도 대수롭지않게 아! 그래 하다가

주변 사람들이 그래도 다른 병원도 가보라고들해서

예약을 해 둔 상태랍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가끔씩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어느날 갑자기 내가 떠나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곤 하더군요.

이제 정말 관리가 필요한 나이네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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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20:45
에구...어째요..
내자리에서님 일이 남같지 않네요.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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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6-11-24 16:21
답댓글

요새 동창회에서 수시로 오는 문자중 하나가 부고소식이네요.

제 또래의 부모님 세대가 70-80대이시니 더 그런것 같아요.

내가 일렇게 늙었나 싶네요.


준준맘님 심각한 병 아니시다니 그래도 정말 다행이시네요.

건강검진 기본만 할때는 그냥 그런데 제돈 들여서 추가로 정밀검사 더 할때도 있잖아요. 아무 이상없으면 감사할 일인데 뒤돌아서 괜히 돈썼어 ㅋㅋㅋ 할때도 있었네요


저는 홀수년생이라 내년에 건강검진 가야겠네요.

내년에는 좀 일찍 가야겠어요

작년에 미루고 미루다가 12월 31일 갔더니만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ㅠㅠ

줄선 사람들이 빨리 빨리 안되다고 여기저기서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거기 어느 직원분이 혼잣말로 하시는 말이 ㅋㅋ

(검사할 수 있는날일  1년돌안 300일이 넘는데..,,,,다 뭐하다가 마지막날 몰려와서는 ㅠㅠ)


준준맘님~

올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 더 더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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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6:40
저도 검진센터에서 일한 적 있는데, 12월 죽음입니다. 화장실도 못가요 ㅋㅋ
1월이 되면, 횡~ 한게 이명이 들릴 듯 하죠 ㅋㅋㅋ

맞아요. 검사했는데 정상이면 돈 아깝다는 생각 드는데....
다행이다, 비정상이면 어쩔 뻔? 하고 생각해야되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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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6-11-24 15:19
답댓글
이른 넘어 가시는 권사님이 대학 동창회 가서 
남편있어 일찍 들어가 봐야 한다 하면,
아직도 남편이 살아 있다니.. 
하는 눈총을 받는다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둘 중 누구든 먼저 가면 아주 늦게 보단 일찍 가는 것이..(?)
ㅋㅋ~
그 말이 이상해지네요..
갈 때 같이 가든지, 너무 늦은 나이에 먼저 가면 더 안 좋을 거 같아요..

준준 맘, 쑥 동지 여러분  사명을 다 하는 날 까지 건강하셔야 합니다.
올 겨울은 더 춥다니, 따뜻하게 잘 하시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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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6:00
자기의 장례식 날짜를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는 거...
맘대로 정할 수 있다면 좋은데 말입니다. ~~
채리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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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1-24 15:09
답댓글

요새는 누가 아프다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심란해요.

내 몸 아픈 것도 속상하고...^^;;


다행이에요, 건강 잘 챙기세요!!

그래야 우리도 오래 오래 안부 나누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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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6:01
40대가 되니 사진 찍는 것도 싫더라고요. 나이들어가는 내 얼굴에 내가 적응이 안되어..
건강 문제에도 너무 놀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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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6-11-24 14:20
답댓글

전 가끔 남편이 먼저 죽는 상상을 하며 울쩍해질때가 있는데

남편을 사랑하는 것도 있겠지만 남편없이 내가 재산세나 제대로 낼까? 신 문물(?)들을 다루지도 못할텐데 등등 ㅋㅋㅋ

하여간 몸을 잘 챙기는 것도 중요하고 시대에 맞춰 배워가는 것도 중요한듯해요

결과에 이상없으시다니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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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4:25
남편이 골골한 편이라...
가끔씩 저도 그런 상상을 하곤 했는데 제가 먼저 죽는 생각을 해본 게 처음이라... ㅋ
새로웠다...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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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6-11-24 14:15
답댓글

저도...몇년전 위 내시경 할때가 생각 납니다....

지금생각해 보면 괜찮 걱정이지만...그때는 나름 심각했었던...ㅎㅎㅎ

결과가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구요....이번 기회를 쉼표 삼아....건강도 챙기면서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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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4:23
뭐, 나쁜 병이면 수술하면 되지~ 하고 애써 좋은 쪽으로 생각하느라 애썼다죠. ㅋ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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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24 13:42
답댓글
검사 결과가 괜찮았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여기 저기 아프면 먼저 드는 생각이 애~ 더라구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건강하게 살아야지요!! ^^
그래서 저 요즘 커피도 끊고, 건강에 좋은 것만 먹는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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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4:22
저도, 뭘 잘못 먹었나? 커피를 매일 마셔서 그런가? 하는 생각까지 했다는...ㅋㅋ
26일에 아무렇지 않게 만날 수 있으니 감사할 뿐입니다. ㅋㅋㅋ
드릴 게 뭐 있나 집을 싹싹 긁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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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11-24 15:02
26일에 뭔일 있남유~?
인천오프??!! ㅎㅎㅎ

저는 이래도 한세상~저래도 한세상~하면서
걍 커피 마시고 있는뎅...끊어야 하려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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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24 15:05
아핫!!!
이리 감사할 수가...♡♡

원랑님~ 눈치 백단..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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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5:08
제가 알기론 커피는 죄가 없슈....
방금도 한잔 원샸했는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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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1-24 13:06
답댓글
응답하라 1988에서 이일화가 유방암일 거라 예측을 하며 건강검진을 받고 
결과를 받기전까지 겪었던 마음속의 소용돌이가 생각나요. 준준맘님의 마음을 드라마를 회상하며 짐작해보았네요.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맞아요, 아이들만 챙기지말고 우리건강도 꼼꼼히 챙겨야겠어요.
날씨가 추우니 우선 감기부터 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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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3:20
빙고~! 아이가 달리 똘똘한 게 아니군요~ ㅋㅋ
결과받으러 가는 날 이후의 스케줄을 잡는다는 게 ... 좀 이상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나 그때 못 나갈지도 모르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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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6-11-24 12:39
답댓글

하나 둘 아픈 곳이 생길때마다 우울해져요 ㅋ 나이는 어쩔 수 없나보다  ... 자포자기 ㅋ 

앞으로 엄마몸 먼저 챙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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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3:21
애들을 위해서라도 그래야 될 것 같아요.
나 없어도 얘가 잘 자랄 거라고 믿어야 하나? 하고 두째를 멍하니 바라보았답니다. 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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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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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4 12:38
답댓글

결과가 괜찮았다니 안심이 되네요..

말이 그렇지 결과를 기다릴때까지 엄마나 초조했을까요..

아프지마요....

얼마전에 친하게 지내던 동네언니가 국가건강검진으로 암을 조기발견해서 불행중 다행이라고 했는데.. 국가검진이라도 꼭 챙겨받아야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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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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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4 13:22
감사해요~ 나나님.
아파서 간 거 아니었고 다행히도 아픈 데는 없답니다~
많이 초조한 건 아니었는데... 걱정은 조금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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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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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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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이네요~~후처?까지 생각도해보시고 준준맘님 엉뚱하셔요~ㅋ

나이가들면 정기검진 꼭 필요해요~

젊다고느끼지만 몸은 알고있더라고요~ㅋ

앞으로도 쭉~건강한삶을 위해 정기검진 받기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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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11-24 12:33
후처 얘긴 뺄걸 그랬나봅니다. ㅋ
안 아플 때 병원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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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11-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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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가 괜찮다고 하시니 다행이어요. ^^

후처까지 생각하셨다는 부분에서....준준맘님의 엉뚱함을 다시금 느끼며.....^^;;;;


저도 이곳 저곳....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하는 부분이 자꾸만 생기더라구요.

우리 모두 내 건강은 내가 지키는걸로~!!!!

(정확히 말하면...정기 검진으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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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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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4 12:31
글을 심각하게 안 써서 그렇지 사실은 심각(?)한 상황(??) 이었어요 (??).
후처를 괜히 생각했겠음????

사실은 검사 가기 바로 전 날, 비슷한 상황으로 아는 동생도 검사를 했는데
그 친구는 검사가 안 좋게 나왔고 어제 수술을 했어요.. 남의 일같지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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