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준맘님, 글쓰신지 5일만에 엄청난 뒷북 댓글입니다.
사실 폰으로 먼저 읽었는데... 요즘은 폰으로 댓글 달기가 넘 힘들어서요~ㅜ.
이상이 없으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얼마 전 기침이 한달 이상 가서 폐사진 찍기로 마음먹고 며칠간 온갖 상상을 다 했더랬어요.
검사 결과 기다리면서 얼마나 걱정하셨을지...
3년전부터는 내 돈 내고서라도 매년 건강검진 받고 있어요. 자기위안이겠지만 그래도 일단 하고 나면 안심되고 좋더라구요.
준준맘님,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세용~ ^^
그래도 정말 다행임다^^
글 읽으면서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몰라요ㅜㅜ
요즘 제 주변에-한다리 건너- 젊은 사람들이 암진단 받는경우가 많야거든요...
모든 재검들 의혹이 남지않게 잘 받으시고
아무 이상없이 건강하다는 소식 끝까지 들으실수 있기를요^^
저도 몇해전 위내시경을 하는데, 수면으로 안하고 그냥 쌩으로 했거든요.
꿀꺽꿀꺽 삼키고 겨우 참아가면 검사하는데,
의사샘이 자꾸 뭘 떼어내는 거예요.
목구멍은 정말 힘든데도, 어찌나 걱정이되던지요.
다행히 검사결과는 괜찮았지만, 누워있는 동안 검사결과 나올때까지
별의별 생각이...
준준맘님도 괜찮다니 정말정말 다행이네요.
나이 먹어갈수록 내가 건강해야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때문이라기보다 아이들때문에...ㅎㅎ
올겨울도 내년도 그 다음해도
우리모두 계속계속 건강해요~~^^
준준맘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결과가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어요...
저두 올 해 국가건강검진 하는 해인데 아직 못했네요
위가 넘 안좋아서 검진하기가 무서워요...ㅎㅎ
건강이 최고인데...아이만 챙기지 말고 내 몸부터 잘 돌봐야겠어요...우리 모두 건강하게 ~^^

저두 이번 건강검진때 가슴에 뭐가 좀 있다해서 걱정했었네요.
나이들면서 느는건 주름살만은 아닌가봐요~
괜찮으시다니 다행이예요!
엄마들, 건강하자구요! 애들을 위해서라도!
정말...다행이예요!
검사 결과 기다리시면서 많이 힘드셨겠어요
건강이 제일 중요한데 자꾸 놓치게 되네요
준준맘님 말씀처럼 엄마들 건강 잘챙겨야겠어요~!
앞으로도 늘 건강 조심하시고
지금처럼 건재한 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다행이어요~~~~~~~~ㅎㅎ
에고 결과 기다리는 그 시간은 정말 어찌 설명할 길이 없죠..
병원은 늘 무섭고 검진도 걱정되는 나이네요.
준준맘님 우리 스누피를 위해서라도 아프시면 앙대요~~~
가늘고 길게 살아요 우리^^
에고... 깜놀했다는... 다행입니다~~
몇년 전 저도 재검하고 결과 기다리는 동안 정말 별 걱정이 다 들더만요 ㅎㅎ
다음 주 건강검진 예약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괜시리 한살 두살 더 나이를 먹어가니 자신도 없어지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엄마들 꼭 건강검진 미리 미리 받아두자구요~~
낚였다...
그러나...
기분 좋다...
ㅎㅎㅎ
저도 이번에 검진하면서 유방초음파를 한 군데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보길래 쫄았었어요.
위내시경 하는데도 생검한다고 떼어내고..
결과는 괜찮았는데 역시 기다리는 동안은 기분이...
언젠가는 검사하는 족족 워가 하나씩 나오겠지요.
아직은... 하며 버티는 심정으로다가 올해를 넘기네요.
암튼 다행이에요.. ^^
깜딱이야요.
인천정모 즐겁게하시고~^^
우리는 담에 긴~수다를♡
조마조마하며 읽었네요.
괜찮다니 다행이고
얼마든지 예방..치료는 가능하니
즐겁게 치료받으세요~~
아이들 작은 아픔은 큰일처럼 대하면서
엄마들은 그냥 넘기기 일쑤죠. ..ㅠ
아직 독감접종도 안했는걸요..
서둘러야겠네요.
글읽으며 조마조마..
괜찮으시니 글을 올리셨겠지
싶으면서도..
ㅋㅋㅋ~~
나중을 위해 남푠님 짝지까지 챙기시고
디단~~대단하셔용... ^ ^
아구구..
제목보는디 제가 올해 건강보험검사 대상이라 온듯한데
싶어 우편물 다시찾기를 했다지요..
역쉬나 ..
우찌해요..
12월은 사람 많던데
내가 그때 가게되었네요.. ㅠ ㅠ
준준맘님 검사결과가 나쁘지 않아서 천만 다행입니다.
저도 얼마전 몸상태 때문에 검진을 갔다가 수술을 해야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병원에선 어찌나 대수롭지않게 얘기하던지
저조차도 대수롭지않게 아! 그래 하다가
주변 사람들이 그래도 다른 병원도 가보라고들해서
예약을 해 둔 상태랍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가끔씩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어느날 갑자기 내가 떠나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곤 하더군요.
이제 정말 관리가 필요한 나이네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셔요~~
요새 동창회에서 수시로 오는 문자중 하나가 부고소식이네요.
제 또래의 부모님 세대가 70-80대이시니 더 그런것 같아요.
내가 일렇게 늙었나 싶네요.
준준맘님 심각한 병 아니시다니 그래도 정말 다행이시네요.
건강검진 기본만 할때는 그냥 그런데 제돈 들여서 추가로 정밀검사 더 할때도 있잖아요. 아무 이상없으면 감사할 일인데 뒤돌아서 괜히 돈썼어 ㅋㅋㅋ 할때도 있었네요
저는 홀수년생이라 내년에 건강검진 가야겠네요.
내년에는 좀 일찍 가야겠어요
작년에 미루고 미루다가 12월 31일 갔더니만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ㅠㅠ
줄선 사람들이 빨리 빨리 안되다고 여기저기서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거기 어느 직원분이 혼잣말로 하시는 말이 ㅋㅋ
(검사할 수 있는날일 1년돌안 300일이 넘는데..,,,,다 뭐하다가 마지막날 몰려와서는 ㅠㅠ)
준준맘님~
올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 더 더 건강하시길 ^^
요새는 누가 아프다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심란해요.
내 몸 아픈 것도 속상하고...^^;;
다행이에요, 건강 잘 챙기세요!!
그래야 우리도 오래 오래 안부 나누어야지요!!
전 가끔 남편이 먼저 죽는 상상을 하며 울쩍해질때가 있는데
남편을 사랑하는 것도 있겠지만 남편없이 내가 재산세나 제대로 낼까? 신 문물(?)들을 다루지도 못할텐데 등등 ㅋㅋㅋ
하여간 몸을 잘 챙기는 것도 중요하고 시대에 맞춰 배워가는 것도 중요한듯해요
결과에 이상없으시다니 다행이네요 ^^
저도...몇년전 위 내시경 할때가 생각 납니다....
지금생각해 보면 괜찮 걱정이지만...그때는 나름 심각했었던...ㅎㅎㅎ
결과가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구요....이번 기회를 쉼표 삼아....건강도 챙기면서 가자구요....
하나 둘 아픈 곳이 생길때마다 우울해져요 ㅋ 나이는 어쩔 수 없나보다 ... 자포자기 ㅋ
앞으로 엄마몸 먼저 챙기자구요^^

결과가 괜찮았다니 안심이 되네요..
말이 그렇지 결과를 기다릴때까지 엄마나 초조했을까요..
아프지마요....
얼마전에 친하게 지내던 동네언니가 국가건강검진으로 암을 조기발견해서 불행중 다행이라고 했는데.. 국가검진이라도 꼭 챙겨받아야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정말 다행이네요~~후처?까지 생각도해보시고 준준맘님 엉뚱하셔요~ㅋ
나이가들면 정기검진 꼭 필요해요~
젊다고느끼지만 몸은 알고있더라고요~ㅋ
앞으로도 쭉~건강한삶을 위해 정기검진 받기로 약속~~^^
검사 결과가 괜찮다고 하시니 다행이어요. ^^
후처까지 생각하셨다는 부분에서....준준맘님의 엉뚱함을 다시금 느끼며.....^^;;;;
저도 이곳 저곳....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하는 부분이 자꾸만 생기더라구요.
우리 모두 내 건강은 내가 지키는걸로~!!!!
(정확히 말하면...정기 검진으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