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요~ 아름다운 노래와 영상 감사해요.^^
주말부터 정말 가슴이 먹먹하여 아무것도 손에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토욜 올라오신 시어머님이랑 둘이서 내내
가슴으로 함께 통곡했습니다.
잊지않고 이렇게 멋진 선물같은 영상
올려주셨네요~
넘 멋지셔요,,,,
감사합니다...
울 신랑이 예술쪽에 있는데 이런 퍼포먼스를 꼭 해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거든요.
정말 깜작 놀랄만큼 감동있고..실생활에 보여주면서...그것을 촬영하는...
아...욕심난다..
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큰 감동이 되네요.
그리고 일상으로 다들 되돌아가네요........
그분의 목숨이... 작은 시작이되어.. 오늘을 다시 되돌아보게 만듭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편안히 쉬시기를.....
일상으로 돌아오더라도... 이세상에 던져주신 메세지는 잊고 싶지 않네요..
올한해... 평소엔 나와는 전혀 상관없을듯한 분들의 죽음 그런데 너무 크게 와닿아요.
가슴이 먹먹한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저도 주말내내 우울했는데...ㅠ.ㅠ
지금도 우울하네요...
어쩌다 이런 일까지 생기는건지..
가슴이 아파요...
아름다운 노래와 영상 감사해요.^^
휴~
울고싶네요.
화면속의 사람들도 저처럼 울고싶어 하는 것같아 보입니다.
물론 아주 아주 감동을 받아서겠지만요.
가슴이 답답해서 안먹던 아이스크림에다 수박까지 먹었지만 배만부르네요.
화장, 운구차, 장례식........작년말에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생각도 나요.
뉴스를 보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깨달으며 몸서리 처지고 진저리가 납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참 안타갑습니다.
그래도 령돌맘님 같이 따뜻한 마음의 이웃이 있어 위로가 됩니다.
오늘 아침 믿기지 않은 어떤 분의 서거 소식을 듣고 참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도 우울하네요. 뭐 개인적으로 별 존경하거나 그랬던 것도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씁쓸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우울하고 고민되고 슬픈 마음을 가지도록 태어나나 봐요.
항상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울하면서도 행복을 나누어주시려는 령돌맘님의 따뜻한 마음 참 감사하게 받아요.
좋은 주말 되시고, 다음 주는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수리수리 마수리, 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