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네요
저는 정말 당근을 안좋아라해서요. 사진을 보고 허걱... 했답니다. 귀엽고 예쁘다는 말은 차마~~ ㅎㅎ
어렸을 때 엄니가 카레해주시면 당근은 다 골라놓고 먹었어요. 커서도 당근엔 손이.. 그래서 애들 볶음밥에도 당근은 거의 안넣어요. 제가 싫은 건 장볼 때도 손이 안가더라구요 ㅋ
근데 정말 저런 당근 만나기도 힘들 것 같아요. 사진 공유해주셔서 캄솨~~ ^^
어머나 귀여워서 어찌해야할까요~ㅋ
캐릭터 같기도하고 너무 앙증 맞네요~~
이게 당근이라면 아이들이 믿을까요?
자는 애들 깨워서 보여줄수도없고
낼 반응 좀 봐야겠습니다~ㅋ
괴물, 소라, 풍만한 아줌마 몸뚱이...
막막 상상이 되네요~~ㅎㅎ
일부러 이렇게 키우래도 못키울것 같아요. ㅋㅋ
그나저나 씻기는 참 힘드셨을듯요~ㅎㅎㅎ
어머나~귀여워라~우째 먹는대요~
왼쪽 맨아래 왼쪽 두번째!
잘 말아진 소프트콘같아요ㅋㅋ
옴마나!!
당근들이 참말 개성이 강하네요~~
정말 맛은 좋을것 같아요~ㅎㅎ
아이들도 좋아하겠어요..ㅎㅎㅎ
맨 오른쪽 아래는 달리는 다리
그 위는 무릎까지 붙이고 앉은 요염한 아가씨 다리 ㅋㅋ
저는 이 두 개가 눈에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