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영장 가면 혼자 튜브타고 둥둥....ㅋㅋㅋ
아이는 3학년 여름 방학특강, 4학년 여름 방학특강
요렇게 두 달만 배웠는데도 여름에 수영장에서 신나게 잘 놀더라구요...^^
저는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사람들 보면서 부러워만 했는데
용기내서 도전하신 서진서린맘님 멋지십니다~!!!
화이팅이요
저도 애들한테는 수영은 중요하니 꼭 해야된다며
강조하면서도 정작 저는 무서워서리...ㅠㅠ
저도 꼭 도전하고 싶네요..
후기 종종 올려주세요~
저도 처음 킥판들고 수영장에 몸담근게 거의 마흔가까운 나이였어요.
워낙 물놀이를 좋아해서 수영장에서 나는 소독약냄새도 기꺼웠지요ㅎㅎ
처음 제대로 수영을 배우고 레인이 하나씩 올라가면서 전투력이 상승하고 결국 상급레인 가서 오리발을 달면 완전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기분이더라구요~^^
체력이 붙어야하는데 너무 전력질주하다보니 체력저하로 주저앉았는데 아직도 수영장 옆을지나가거나 아이 수영장에 따라가면 나도 저안에 있고싶다...라고 생각할때가 많아요.
기회가 좋으신듯하니 오리발 다는 그날까지,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