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관련된 내용이라그런지 애들이 9단계까지 계속 ORT를 찾아요
그 이후에도 꾸준히 책이 나오면 좋지만 나오질 않아서..
그래서 요새 프로젝트 X 보는데요..
그 책은 13단계까지 있어서
ORT 9단계 끝날때쯤 프로젝트 X 9단계랑 병행을 했어요,
원래 다른 교재를 볼까 했는데 우선 ORT랑 프로젝트 X는 같은 옥스포드에서 나온거라 단계를 그냥 똑같이 나가면 되서 편했어요^^;
근데 ORT처럼 내용도 재미있고(모험이야기거든요^^;) 그림도 3D라 재미있고..
만족하구 있어요.
트리탑스는 저도 아직 몇권밖에 안해봤지만
아이의 독해실력을 독립적으로 이끌어주는 단계에요..
그림 없이도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나갈 수 있는지..
처음엔 좀 힘들듯 해요.
그래서 차라리 저처럼 프로젝트 X랑 병행하면서 슬슬 익숙해지게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저도 1단계부터 시작해서 지금 7단계 읽고 있어요.(5살)
윗단계로 갈수록 더 재미있어하네요.
엄마가 보기에도 흥미진진하구요.
일단 저도 9단계까지는 진행하려구요.
그 담엔 저도 어찌해야 할 지 고민이예요.
Treetop으로 올라가야 하는지-사실 이거 하시는 분이 잘 없어서 저도 궁금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