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머니들 열성이 대단하신것같아요 저도 아이 정말 잘 키워봐야겠어요
연예인으로가 아니라 그냥 사람냄새가 나서 좋아하는 김제동입니다.
그의 어록이....그의 행동이...그의 사람냄새가 좋아서 이 책도 보고 싶었었는데요...
역시나 읽어보니 좋네요..
억지로 하는 위로가 아닌 그저 자기 이야기를 하며 위안을 주는 내용이라
공감도 되고 재미도 있고....역시~김제동이야~ 싶네요~
그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그랬는데...이거 내 이야기 아냐?? 그런 부분도 있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그러네요...


윤동주 시집을 2권을 비교해가며 읽어봤습니다.
전 동시같이 쉬운게 잘 읽히네요
영화를 본 후라 시가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
습관의힘도 빌렸는데 요즘 신경쓰는 일이 있어서 언제 읽으려나~

엄마도 읽고있긴 한걸까요 ㅎㅎ
책을 보다 어느새 핸드폰을 보고 드라마를 보고있네요~
아이고...하다가 나만 그런건 아닐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해보면서...^^
아이들도 위로와 칭찬이 필요하지만
엄마들도 위로와 칭찬이 필요하니까.
밥도 안굶겼고
빨래도 더러운 옷 안입혀 학교보내고 출근시켰으니 됐다!
해봅니다~
담주엔 꼭 책 좀 읽으려는데, 새로시작한 도깨비가 잼나요..
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