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집 78층이,나왔어요
더 재미있어졌답니다^^

사진 안올라간다는 핑계로 늦은 출첵입니다^^
셤이 열흘쯤 남았고 셤전 두번남은 주말에 엄마의 긴 나들이와 바이올린 연습모임한번, 바이올린 공연까지 다 몰려있어서
엄마 맘만 살짝 바쁘네요^^
사일간의 주말시간에서 삼일을 빼면 남는 하루에 집중! 해보기엔 좀 짧은데...짬짬히 주중 과제를 셤공부로 대체하면서 진행하고있어요.
이노무 시험이란게 막 신경쓰게되진않아도 그냥 볼수는 없는거라~ 이번 시험은 부담없이 본다는데 그 말이 더 안쓰러운건 이미 부담이 있다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인듯해요.
덩치는 엄마만해도 아직 꼬맹인데 그냥 공부를 잘했는지 알아봅시다 ~~ 정도의 부담만 가졌으면 좋겠어요~
짬짬히 읽는 책들이 두께가 좀 있어서 많이는 못읽고 있어요.
그래도 재미는 있다네요~
참, 이번주는 초간지도 잼나게 읽었어요. 작년부터 있었는데 잘 못보는거같더니 어느새 재미나다는걸 보니 애가 자라고는 있어요^^




제임스네입니당~~♡
제임스는 미니언즈딥디 그대로쭈욱
놀때도 듣고 잘때도들으믄서 자고
그럽니다요..
출동 파자마 삼총사 시리즈
호러블히스토리 2편
도리를 찾아서 보았구요..
읽기방 책으로 빌리밀러 제레니모1 2 읽었구요
잭 스왈렛읽었네요..
한글책은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남은부분
다 읽었구요..
Who로 아인슈타인 ..
요번주는 요러하네요... ^ --- ^
연속되는 단평에 ..
거기다가 마음이 부~~ 우 ~~웅 떠있을 일이 있어서리..
ㅎㅎ ㅎ~~

히잉~~~
아직도 사진이 안 올라가네욤....
내일 다시 시도해볼게요~~^^
안자매는 as usual.... 늘 그렇게....집듣, 음독, 묵독 알아서 햇떠라구요....
드뎌 사진 업뎃이 되네용~~^^
초4 예인~~


초3 제인


제인이가 13층 나무집을 읽었네요....
사실 예인이 신경쓰느라 제인인 아침 집듣과 쑥 푸로젝트만 시키는데~~~스스로 13충 나무집 쓱 혼자 조용히 완독했내요.... 한글책으로 읽어서 내용 알고있다면서요... ㅎㅎ






초2 유진
이번 주는 책 읽을때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었는데 6권 간신히 맞췄어요. 그것도 2권은 알라딘문고 가는 덕에 읽었어요.
담주에 또 만나요^^



사진 찍어둔게 없어서 어찌하나~했더니 서버점검중이군요..
저희 동네는 단평도 형식적이고 시험이 없어 널널허네요..
근데 중학교가면 애들이 힘들어한다고 하더라구요..
모두들 좋은결과있길 바래요~~^0^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다들 열공 기간이군요..
아직 초1인 아들은 별 변화가 없네요.
1년 내내 시험이란 걸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ㅎㅎ
다른 반들은 단평, 수시 등등.. 본다는데.. 우리 반은 전혀 없네요.
선생님이 2학년가면 시험 친다고 하셨다는데... ㅋㅋ
초1 에릭
지난 주에 Arthur Adventure 집듣 끝내고
다음 책을 고르고 있는데...
워낙 어릴때부터 매직스쿨버스를 좋아해서
예전에도 가끔씩 제가 매직스쿨버스 챕터를 읽어준 적이 있었거든요.
그 책으로 집듣할까? 했더니... 흔쾌히 좋다네요. ㅋㅋ (딱 걸렸쓰~~~ ㅋㅋ)
하루에 3챕터씩 듣기로 했어요.
중간 중간에 네이트더그레이트도 함께 듣기로 했어요. ^^
지난 주는 CSI와 함께 한 주였네요.
금요일 체험내고, 새벽같이 할머니 김장 도와드리러 부산까지 다녀와서 책이 얼마 없다.. 싶었는데..
CSI책만 한 가득이네요. ㅎㅎ
오랜만에 케빈 행커스 책도 챙겨서 읽어봤어요. ^^


오늘 서버 작업으로 사진이 안 올라가니
글이 참으로 민밋~~하네요...
사진은 나중에 다시 올릴께요~~ ^^
------------------------------------------------------------------------------
이제 사진이 올라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