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책읽기 대미를 예인이가 장식합니다~~^^
수, 목,굼 3일동안 읽었어요~~~
금요일 저녁부터 열이 나고 기침하고 아팠어요... ㅠㅠ
병원갔다오구...주말내내 푹 쉬고 오후에 조금 컨디션 돌어와서 웍싯했어요~~~ ㅠㅠ



늦었네요~^^
작가의 문체가 쉽지만은 않았네요~^^ 단어도 그렇고...
파트 1 부터 어렵다고 해서
같이 읽다가 파트 3,4 는 혼자 읽었어요. 내용 파악은 같이 해보았구요.
Sister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퀴즈도 풀어보았어요.
좋은 책 읽을 수 있는 기회 만들어주신 초사님 감사해요~






초3 Cosette
저는 이책의 아빠 엄마 part가 더 기억에 남던데
코제트는 sister part가 더 흥미로왔나봐요.
siister part 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 해주네요 ^^
퀴즈 풀고 미니북 만들기 했어요.



초5리나
책을 사서 뿌듯한 맘으로 책장에 꽂아두고
앞에 조금 읽기시작했어요..
근데
저랑 같이 요며칠 딴짓하느라
책읽기는 겨울방학으로 미루기로했답니다^^
바로 종이접기요ㅋㅋ
딸들과 며칠 밤마다 만들어서 드뎌완성했어요..
트리랑 리스들이요~~
인터넷으로 찾아가며 접느라 시간이 쫌 걸렸죠^^
가렌드만 merry글자 바느질을 아직 못해서
미완성이고요..
전등 주문한거 오면 달아야지요~~
암튼 책읽기 뒤로하고 이리 놀았다고 보고 드려요.^^
열심히 자료 찾아주시고 방열어주신 초사님께는 늘 감사드리고용^^


미셸은 A형 독감에 걸려서 3일간 넘 힘들어 하다가
오늘 겨우 컨디션이 좀 회복이 되었어요...
이제 빌리밀러 책을 들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잘 안간다고 하네요...ㅠㅠ
이해가 잘 안가도 그냥 한 번 쭉 읽어보자고 하여 읽고는 있어요...ㅎㅎ
다 읽고 나중에 다시 숙제내러 오겠습니다...^^

저희도 사진 올라갈때
제출~~!!
제임스도 우찌 스~~을쩍 보더니
다 읽었다구 하네요..
그러두만 웍싯도 요리..요리.. 해놓았네요..

그림은 teacher part~~ ♡
무스그 방정식도 아닌데
x값구하기 문제 내어놓고는..
What is the answer?
이라 해놓았네요..
Me .. Me.. Me.. ㅋㅋㅋ
좀전 하교후 콜~~
도서관에 있다온다고..
"거기서 머하려고??.." 물으니
책본다고 4시에 오겠데서

다시 "친구들이랑 머하려고~~??"
하니 "사실은 거기서 친구랑 놀라꼬.. 할일이 있어.."
아이구야...
미리 연락을 준것이 어디냐싶어
30분 깍아서 오라고 허락해주었네요..
아마도 집엔 4시께 넘어야 오것지요..
11일이 생일이라 낼 친구들과 생파해달래서..
그거에 들뜬 요즘을 보낸 아덜냄입니다.. ^ ^
애슐리 에서 해준다허니
거기말고 피자 ..에서 해달라네요..
친구들과 그러자했다고..
먹는것보담
친구들과 근처 공원에서 노는것이 주~~이지만요..
마니 춥지 않아야될터인데..
이제 남은 동안은 멀 기대하며 지낼라나..
울아덜냄은~~♡
ㅋㅋㅋ~~


오~사진올라가네요~
오랜만에 책을 잽싸게 읽길래 웍싯 조금만주고 휘리릭 제출!
내년엔 늦지않을테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