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 시간이 참 즐겁고 보람있었습니다.
홍박사님의 그 웃음과 편안함, 빈틈없는 꽉찬 강의가 수업이 끝나도 가슴 뛰게 하더군요.^^
덕분에 학생이 되어 5월 한달은 그래도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책도 너무 감동적이었구요, 어려웠던 부분은 박사님께서 일일이 다 읽어주시며 설명해 주셔서
감동이 두배였습니다.
수업시간중에 간간히 들려주시는 이야기들도 여러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한 같은 엄마라는 입장에서도 많은 공감이 갔습니다.
여러번 뒤적거려 약간은 손때묻은 이 책을 책장에 꽂으며 참 뿌듯했습니다.~
후기 올려주신 차밍님 감사드리구요,
홍박사님께 미쳐 인사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강의에서 뵐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늘 조용하신 차밍님이 게시판 나들이를 하셨군요. 참 좋은 작품이었죠. 함께 한 시간 즐거웠어요. 어린 학생들과 수업하는 것과 전혀 다른 맛이 있더군요. 저로서도 귀한 경험이었습니다. 테슬 수업에서 뵈요.
그런 기회가 없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직장을 다닌다는 것이 이렇게 속상할 수가...
챠밈님의 글을 접하니 부러운 맘이 더 크네요.
강의를 해주신 홍박사님의 글을 보면 그 분의 성품이 그렇지 않을까 상상했던 모습과 챠밍님이 말씀해주신 부분이 일치하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
One hill, one valley,... one day at a time, he would journey through the years.
이말도 너무 멋있었잖아요^^ 그쵸?
한스텝한스텝, 천천히 괜찮아져보자구요!
그리고, 차밍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