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셨군요.. 아이들이 부모의 맘을 잘 안다면 자식이 아니고 부모겠죠? 부모도 사실 아이들 마음 모르는거 똑같잖아요... 서로 대화를 통하여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겠죠...
아이들도 엄마 마음은 알아도 어쩌면 자기들이 하고자 하는 일들이 더 먼저였을 겁니다~
엄마니까 서운해도 이해하고 넘어 가실거라 생각되네요~ㅎ
재미난 책놀이 궁금해 지는군요~^^
나중에 시간되시면 어떤 놀이인지 함 글 올려주셔용~
재미있는 책놀이 때문에 맘이 상하셨군요
같은 엄마로서 그런 상황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미 마음 정리 되셨겠지만 다시한번 "뭣이 중헌디 "하는 올 한해 최고 유행어 생각하며 다잡아보셔요
즐거운 책놀이 화이팅입니다
그나저나 저두 그게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아이들과 책 놀이를 어찌 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전, 1학년 밖에 안 된 아이랑도 책놀이 할 생각을 못 해 봤네요. ^^;;
아이들이 클수록 엄마와의 시간보다는 친구들과이 시간이 더 중요한 가 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사회성도 키우고요...
사랑은 내리사랑이라잖아요.
그저.. 사랑을 줄 뿐이지요..
사랑은 옆지기한테서 어떻게 받아볼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