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민군(초3)
일기를 혼자 쓰더니 영어문장 하나 없이 써버렸네요. 대신 엄마 생일카드를 줬는데 거기에 영어 몇자 적었길래^^; 이번주는 이걸로 대신 할게요^^ㅋ

12번 초4 Karen
늦었어요~ ㅎㅎ
일기형식은 자유롭게 정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시를 썼다네요~



19번

체리
지난주에 처음 과학실험 방과후에 참여했어요
별로 접해주지았았는데 과학실험도 무지 좋아하네요
그림과 실험 별로 어울리지않는 두가지를 좋아하는 체리랍니다

18번 jessica 지난 주말에 친할머니댁을 방문했는데 영어표현사전 많이 인용해서 적은듯 하네요. 친할머니가 아이들 눈높이에서 같이 놀아주고 챙겨주셔서 아이들이 할머니와의 만남을 엄청 좋아합니다^^ 화요일 아침 숙제 제출 기억하겠습니다.ㅋㅋ

14번 안자매~~
이번주는 제인이만 내요.... ㅠㅠ
예인인 주말부터 오늘까지도 컨디션이 안 좋아요... ㅠㅠ
초3 제인


10번 초3 한지호
2년여만에 다시 시작하는것 같네요.
지호는 아직 영어일기에 크게 부담을 갖는거 같진 않아요,
있었던 일, 책보고 따라 쓰면 되니까 그런것같아요^^
진행하다보니, 영작은 안되고,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네요.
계속 진행하다보면 답이 보이겠지요^^
피아노 체르니 이제 들어갔다는 이야기^^

2번 케이티
이번주는 기말고사 시험 본 이야기를 써 주었네요 ^^*




6번 엘리사
아빠생신이 한참 전에 있었죠..그기억을 끄집어내서 썼지요ㅎ
직접 식빵으로 케잌을 만들었는데..저도 이번엔 좀좀..칭찬해줬답니다^^

초3 Cosette
대문 감사해요^^
노량진 수산시장에 간 이야길 적었어요 ~~
시험 감독 갔더니,교실에 기침소리가 가득하네요.
모두 독감조심해요 ㅜㅜ


5번 제니퍼~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주말에 호떡 만들어준 이야기를 써줬네요
여러개 만들기 귀찮아서 아빠얼굴만하게 크게 두개 구워서 피자처럼 잘라줬더니
호떡 크기에 놀라고 맛있다고 놀라고 ^^ 그랬네요


8번 초5 가연
친구랑 놀러가서 일기장 산 이야기예요.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요즘 날마다 다이어리를 적고 있답니다~~

7번 초2 유진
즐거운 한 주 되셨어요~~ 저흰 독감으로 결석하고 집에서 보낸 주였네요. 이제 다 나아서 즐겁게 등교했습니다. 이번 주는 잠에 대해서 써보았어요. 홍박쌤 사전 참고했습니다. 담주에 뵈요~

1번 에릭
지난 토요일~ 엄마는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에릭은 아빠랑 김 계란말이를 만든 얘기를 적었어요~
초록창에 찾아보니 김은 laver , 계란말이는 rolled omelet 이라고 한다네요.
계란 하나가 오리알만큼 엄~~청 컸는데 그 안에 노른자가 2개 들어있었다며
아주 흥분을 했었답니다~ ㅎㅎ
양파 썰면서 매워서 힘들었나봐요~
양파 썰기 싫었다네요. ㅋㅋ

3번,소피아
앞으로 다가올 크리스마스에대한 열망이 큰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기원과 싼타할아버지에게 받고싶은 선물,하고싶은일들 이야기 해보았어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4번 Elsa
얼마 전, 근처에 대형 쇼핑몰이 새로이 오픈을 해서
주말에 다녀온 이야기에요~

토이저*스 구경도 하고~
서점에서 어린이를 위한 행사로 마술 공연을 했는데
엘사기 관객 참여 후에 선물도 받았답니다.ㅎㅎ
울트라 캡숑 펀~!!!이라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