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귀엽네요. 큰 결단 내리시고 시작하셨으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가다가 지치고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생각해보면 저의 최초 직업은 우리집 공부방 원장이었습니다.
거기서 출발해서 영어선생이 된 거지요. 계속 힘 내세요!
추천 꾸욱 누릅니다.
대견하시겠어요~
아빤 발음탓하는 거. 귀엽네요.^^
저희집도 지 영어좀 한다고
외할머니를 타박을 해댑니다.
할머니는 이거 모르지? 이거 못읽지? ㅎㅎㅎ
순조롭게 잘 진행중이셔서
뿌듯하실듯합니다.
미까엄마님 ~ 화이팅~~^^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미국가지는 아이!~ 넘 귀엽습니다.
특히, 아이의 영어에대한 거부감을 흥미유발로
이끌어 내신것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싶어요^^
그러하기에 더욱 뿌듯하실거란 생각이 드네요~
가끔 진행기 올려주셔요~
아자아자~~~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