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제대로 못 해 주고 있는데
어쩜... 이리두 부지런하신 맘들이 많은지....
반성```
장하십니다. 그 어려운 중국어를 하도록 잘 이끄시네요.
요 아래 하양맘네도 중국어 하시지요?
모두들 수고!!
아유, 귀여운 입으로 오물오물. 둘 다 귀여워요.
정말 채은이는 언어에 재능이 있는 것 같네요.
영어도 중국어도 다 잘 하네요.
엄마표로 진행하시는데 저렇게 잘 해주다니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제가 칼럼에 중국어 글 올린 후 놀란 건, 정말 의외로 영어 이외의 제 2외국어에 관심을 가지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중국어 하시는 분들 질문이나 동영상이 가끔 올라오기도 하고 하는 걸 보면, 더 열심히 칼럼에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군요.^^
채은이 중국어 이야기 다음에 또 올려주세요. 기다릴께요.^^
아구.. 정말 훌륭한 언니오빠 아래엔 그걸 본받는 동생이 있나봅니다.
이구 귀여워요.. ^^
전에 어떤 맘께서 말씀하셨듯.. 책을 만지기만해도 고마울 나이에..^^
저리 흉내까지 내다니요..ㅎㅎ
채은이는 정말 재능이 있나봅니다.
그걸 잘 살려서 해주시는게 너무 보기좋고 대단하셔요.
갈수록 얼마나 힘든길인가 느끼게 되기에..
그런분들이 더 존경스럽네요.
잘봤습니다.
채은이의 영상은 언제나 할말을 잊게 만듭니다.
예전에도 본기억이 나는데~
어쩜 중국어까정..
뒤에 주니비 존스까지 능숙하게 읽는 모습이
많은 분들의 부럼을 사시겠어요!
부러부러...
채은이 홧팅!!!
앞으로도 계속 자극 팍팍 주셔요~
다녀오셨군요..
전 혼자 보며 흐르는 눈물 닦느라 소매만 적시고 있었습니다..
이제 정말 떠나 보내드려야 할때가 왔나 보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