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듣던 여성들은 아마 거의 좋아했을거여요~^^
아쉽게 가시니 ... 가시는 길 좋은 곳으로 가시라 명복을 빕니다...
연예계쪽으론 국내든 해외든 푹빠져본적 없음에도
이분의 음악들은 자주 들을 기회가 있었던듯 참 익숙해요.
사실 그럴만한 나이가 된 것도 아닌데
훌쩍 가버려서 가족이나 팬들이나 참 안타까울 듯 합니다.
전 팝을 잘 모르는데
이곡 은 많이 익숙하네요
저 중1때 뉴키즈언더 블럭의 스텝바이스텝(이렇게 적으니 완전 없어보이네요 ^^)이 완전 인기였는데 ..옛기억이 새록하네요
저도 참 좋아했던 가수여요~
Careless whisper는 굿모닝 팝스를 통해 가사를 외우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참으로 공교롭게도 세상을 떠나신 날이 노래와 일치하니.....참으로 맘이 아프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팝 스타들은 잘 몰라서리.. ㅠ ㅠ
친구들도 동생들도 팝세계 ~~연예인의 세계~~
를 거쳤는데 ..
전 옆동네구경처럼 겪지는 못하고 지나온 시간들이네요..
여튼 남들 해보는건 다 해봐야되는건데요..
그쵸~~~ ??
감미로운 목소리~~♡
정말 좋은데... 소식은.... ㅠ ㅠ
벨린님~♡ 덕분에 들어보네요..
크리스마스 지나자 마자 들려오는 소식이 참~안타깝더라구요..
Last Christmas~제목과 같은 죽음을 맞다니..ㅠㅠ
어릴때 부터 유명했던 분들의 사망 소식을 접할때마다
마음이 싱숭생숭...기분도 덩달아 가라앉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