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부산 강연에 오셨던 그 돌쇠맘 말씀하시는 거죠?
돌쇠는 모범쇠던데요. 강연 중 아주 얌전하다 잠이 들어 제 강연이 지루함을 입증해준 얄민쇠이기도 하고요.
우와..이거 예전에 다운받아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아직 우리 토깽이한테는 무리인 것 같아서..
요즘 "아임 ~~(어쩌구저쩌구)" 라고 하는데 도저히 제가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서 난감해요..
저보고 따라하라고 하는데 뭔 말인지..알아야..ㅡ.ㅡ
그나저나, 일케 좋은 자료 앞에 "보물"이라고 쓰는 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령돌맘님 센스쟁이~~
이번 주 토요일에 중요한 시험 있어서 거의 지금 한달정도 방치 상태인 토깽이..ㅡ.ㅡ
이번 주가 마지막으로 끝나기를...ㅠ.ㅠ 벼락치기는 너무 힘들어요...ㅡㅡ
요즘은 왜케 제가 영어공부가 하고 싶은지..^^;
암튼 좋은 자료 너무 감사드려요 ^^
추천도 꾸욱....
하나씩 꼭 따라해 봐야겠네요..좋은 자료 감사해요.^^아이가 너무 좋아할듯..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