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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온누리
  • |
  • 2013-04-16 19:22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져옵니다..

세상에 또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위해

헌신하는 시간을 갖고 기도하셨던 분들의 모습이 떠올라 감동스럽습니다..

어딘지도 모를 곳에 멈춰서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요즈음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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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3-04-15 11:32
답댓글

새벽기도를 일요일 빠지고 휴  빡시게 할려 했구먼요..

앞으로 저는 계속합니다. 늘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고 할려 했지만 게으른게 생활인지라..

새벽기도 시간이 다음 주부터 빨라질 듯 합니다. 그러면 제 시간에 맞추어 기도할려고 노력합니다.

기도할 주 모르는 제가 하루하루 커갑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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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5 11:37
저도 기도할 줄 몰라요.
마음으로는 생활 속에서 늘 합니다만
막상 무릎 꿇고 할라면 횡성수설합니다.
참여해주셔서 고마워요.
괜한 일 벌였나 심란했는데 기도맘님의 참여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 계속 구국기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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