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조바심은 금물이랍니다..
넘 잘하고 계시니 느긋하게 ~
이미 알고계시듯~ 가랑비에 옷젖듯 그렇게 길게 보셔야 하는거
아시죠? 홧팅!!!입니다....
ㅋㅋ 전혀 의기소침해 지실 필요없답니다..
제글은 그저 제가 해왔던 엄마표를 정리하고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뜻에서 17개월때 썼던 수기형식의 글월이랍니다.
지금 올린뜻 역시~~~ 처음시작하시는 초보맘님들께서
보시고 도움을 얻으셨으면하는 바램에 올린거구요~~
실은 넘 궁금해들 하셔서,, 아시죠??^^
결론은 넘 잘하고 계셔요!!
생활영어 제가 70퍼센트 이상 사용했다 하여 그것이
결코 정석은 아니랍니다.
제가 얼마전에 올린 글월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굳이 영어를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된다!!
그런 이유는 수십가지가 된답니다.
그저 책읽기와 오디오와 비디오의 적절한 활용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며
그렇게 아이의 환경을 훌륭하게 만들고 계신분들이 수없이 많다는 이야기 또한
해드리고 싶네요~^^( 기죽지 마시고 힘내셔요..
14개월 느무느무 예쁠때네요~
액티요??? 가은이 본격적인 액티다운 액티는 거의 제가 글을 올린
17개월을 전후해서 였답니다.
우선 지금 해오신대로 영어동화책과 영어동요에 촛점을 두시구요.
오디오 노출 끊임없이 해주셔요~
아직 비디오는 어려서 그렇지만..
그맘때 예를들어
아이가 먹는 치즈를 접시에 놓고 요구르트 병을 뒤집어 치즈에
모양을 내서 찍기
그러면서 간단한 영어문장 이야기 해주기
아마 요것도 가은이가 읽은 우리말 책 '얼굴이 닮았어요;'란 책의 독후활동으로
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암튼 거의 책을 읽고나서 관련된 아주 간단한 액티~
또는 콩이나 쌀같은 곡물 얇게 펴놓고 손가락으로 그림그리기
얼굴부터 나비 꽃등...
외에 피티병에 역시 곡식을 1/3 채워넣고 흔들면서 영어동요 신나게 불러주기
요런거 위주였답니다..
넘 부담가지시지 마시고 천천히 진행하셔요!!!
홧팅!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