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작아서 안보이네요.
어림봐도 글밥이 상당해 보여요.
글밥많은 책은 하루 한두권 읽어주기도 벅차던디
라이트님이야 워낙 부지런하시니..^^
들여놓은 책 보고만 계셔도 든든하시겠어요.^^
요책이 도서관에 있으려나??ㅋㅋ
꼬옥 찾아볼께요...^ㅡ^
저두.. 가오리님 말씀처럼.. 어마어마하게 구입한 책의 양이 눈에 들어옵니다요....ㅋㅋ
요즘 저는 하루에 한두권 읽기도 겨우겨우 하고 있는데...
암튼 자극 많이 많이 받고 갑니다..
오늘도 다은이랑 행복한 하루 되셔요..^^
책소개보다도..
책을 300권이나 구입했다는 부분이 눈에 들어오는 군요..ㅎ
하긴.... 하루에 몇시간씩 책을 읽어주려면 많~은 책이 필요하실 듯..^^
사진 사이즈가 작아 아쉽네요..^^
라이트님... 잘 계죠 ^^
흐미.. 글밥보니.. 헉 소리가 나는게..ㅎㅎ, 다은이가 정말 잘 가고 있는 듯하는게 보입니다. ^^
비결은 아마도, 다은맘님의 열정이 이겠지요..
또 이서점에서 반성 들어갑니다.ㅎㅎ(맨날 반성만하다가 끝난다는..ㅎㅎ)
책을 엄청 들이셨네요..와..부럽습니다... 책구경 가고 싶어요.
한마디라도 놓칠까 목을 빼고 모니터에 착 붙어서 보았습니다. ^^
너무 감사해요..
참.. 저는 싸이월드에 사진을 10장씩 올릴수있으니,
거기에 몽땅 올린후에.. 다시, 그걸 저장해서.. 쓰는데요..
그것만해서 그런지..그게 편하더라구요..ㅋㅋ
(앞으로 더더 사진을 올려주십사.. 드리는 말씀..ㅎㅎㅎ
다은이 큰 사진도 궁금해요..보여주세요... ^^ )
좋은하루보내세요.
부산은 날씨가 어떤가요..
여기 강릉은 무척 화창합니다.
기분이 좋아요..흐..
좋은하루보내세요.
라이트님의 글은 일단 편집이 편안해서 좋습니다. 무조건 내용이 좋을 거란 기분을 주네요.
읽지도 무조건 무조건 추천하면 무책임할까봐 열심히 읽고 추천합니다.
라이트님...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책을 정말 엄청 많이 사셨네요...부럽다...으흐흐..
요즘 우리 토깽이는 어린이집 종일반 다니고 집에 와서는 밖에 나가 노느라
도통 책을 안 읽으려고 하네요..
그래도 어린이집 안 다닐 때는 제가 퇴근하고 오면 같이 책 읽자고 하던 토깽이가..
요즘은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어린이집에 가져가버린답니다..ㅡ.ㅡ
글밥이 많아서 우리 토깽이에게는 아직 못 읽어줄 책 같지만..
책소개만 보고 마구 사고 싶어지는 이 충동을...ㅡ.ㅡ
암튼 책소개 너무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글밥에 제법있는 책이네요.
우리아니는 7세쯤 볼수 있을라나요. 제가 아이의 리딩스텝을 대충 보니 스텝 2정도 되는것 같아요.
스텝2의 책을 다 읽히고 싶은데.
저도 책값이 장난 아니네요. 리브피아를 이용해보고 있는데.
그래도 사야되는 책이 있고. 책값이 영어 유치원비 만큼 드는거 같아요. ㅋ
몇일 집중적으로 책읽기를 다시 시작해주었느데.
그동안 성장했는지 제법 긴 글도 듣고 계시고 기특해요.
오디오 있는 책이 비싸서 대부분 그냥 책으로 샀는데(제목소리로 읽어 줄려고)
아무래도 오디오와 엄마 목소리를 병행하는게 효율적인것 같아요.
이거 저도 책꽂이에 보관입니다.
저같은 인네를 위해서 사진 큼지막하게요... 제 돋보기 찾으니 없구먼요..ㅋㅋ
스토리는 무지재미날듯한데 그림이..안보여서..
책에 왕창 투자하셨군요... 많은것을 얻으셔서 또 쑥쑥에 은혜를 베풀어주셔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라이트님 사진이 너무 조그마해요^^*
조금만 키워주시라요~
좀더 들여다 보고 시퍼서요^^
아이의 상상에 날개를 화~~~악 달아주는 요런책
대환영입니다!!
아마 요책을 제가 봤더라면 제가 먼저 반해서 울딸래미에게
읽어주었을것 같네요~
그간 어찌 지내셨어요???? 궁금~~
책에 엄청나게 투자를 하셨군요!!
주머니는 가벼워 졌을망정 엄마의 마음은
푸근해 졌을것 같은데요?
다은이 예쁘게 잘크죠~ 참 다은이 사진도 하나 올려주시징..
좋은 책소개 캄사합니다.
SARAHS STORY 저도 찾으러 갑니다.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