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뿐만이 아닌 문화적 차이까지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
우리집도 어느 순간 화장실에서 휴지통을 없애고 나니 훨~ 깔끔해진거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쓰레기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게 느껴지네요.
냄새나는 대화~ 타이틀부터가 넘 진~하게 다가옵니다. ㅋㅋ
박사님.. 어제 댓글쓰다가, 일생겨서 그냥 나갔어요...
어제 바로 인쇄해가서, 욕실에 붙여놓았어요.ㅎㅎㅎ
다른데서보다 욕실에 붙여놓으면 잘 외워지는것같아요.. ^^
지저분한 것도, 아이들 관련해서는 다 깨끗하고 즐거운 것으로 변하는것같아요..
심지어 애들 낳고 처음에는 응아한거 보고.. 땅콩쨈 같다고 생각한 적도.. T,T ㅋㅋㅋ
우리애들도 어린이집 처음 다니기 시작할즈음..
춥다고 안 가려고 할때,
할아버지가 먼저.. 말로.. "방구 뽕~~ " 하면,
제가.. 생활영에Q&A에서 찾은대로
바로 "what a smelly poopie, hold my noise~" (맞는 표현인가요?) 하고..
그럼 애들은 킥킥 거리면서, 코를 쥐고는 " noise" 하면서..
몇달을 보냈던것같아요..
그러면서 바로 분위기 전환되어 웃고 떠들면서 어린이집 차 기다리게 되구요..ㅎㅎ
올해들어, 우리말 늦어지는것같아서.. 고민하다가.. 영어를 안썼는데..
다시 조금씩.. 써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전 제목 보고 왜 딴 생각을 했을까요..?
제 상상력이 넘 딸리네요..
ㅋㅋ 잼있는 표현 감사드려요.
우선...추천부터 이빠이 날리고~~~^^
요거이 냄새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냄새인데요??^^
저기 4번~~~
울 딸래미 응가가 잘 안나올 때는 그 앞에서 늘 말하는 표현이 있어요.."You can do it...응~~~" *^^*
홍박사님의 요 이쁜 표현들을 박사님의 이름을 새겨서 퍼뜨려야겠는데요??
어린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완전 인기 짱인 영어표현이 될 거 같아요..
이거 이거 정말로 도움될 거라 생각해요.
먹고 안 싸는 사람 어디있으며, 매일 이거 안하는 사람 없쟎아요.
배변훈련 할때나 특히 이런 종류의 표현들이 절실히 필요한데, 정작 영어회화 책이나 이런 책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표현입니다.
근데 서양에서 비데가 일상화 되어있지 않다는 사실에는 놀랐네요. 모르는 사실들도 알게 되었어요.
모두모두 바로 스크랩들어가셔요.
저는 바로 프린또 할랍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추천을 안날릴수가 없게 만드시네요.^^
ㅋㅋㅋㅋ
오늘도 울 아들하고 *이야기 했는데...ㅋㅋ
매일매일 하는 이야기라.. 꼬옥 써먹어 보렵니다....ㅋㅋㅋ
홍박샘님... 센스쟁이!!!^ㅡ^
^*^ 아주 사람사는 냄새
물씬 나는 표현들~ 이네요..^^*
diarrhea 라는 설사란 단어 외우고 갑니다.
땡스얼랏!
응가로도 다양한 생활영어를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