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하고 지금 올려요!!! 저희는 한주 지난 일기에요~~
초3 제인

초4 예인



8번 가연
피아노학원 1층에 살면서 아이들이 함께 키우는 고양이 이야기예요~ 스펠도 문법도 틀리지만~ 그래도 스스로 썼다는데 의의를 두며^^

2번 케이티
이번주는 식구들과 대게를 막은 이야기를 썼네요 :)
제가 정신이 없어서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



18번 Jessica 친구들과 <눈의 여왕3> 영화를 같이 본 얘기를 적었어요. 재밌었나봐요. 일기는 표현사전 참고하여 뚝딱 적은듯해요.


16.민군

매일 쓰는 생활일기 말고 다르게 쓰고 싶다더니 동시일기라며 몇자 적었네요. 내용 중 일부를 영어로 장식했다며 나름 뿌듯해하는데;;..


5번 제니퍼~
헵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제니퍼 미니어쳐 파르페 만든 이야기 입니다
엄청 소중하게 다루고 있어요 ^^

10번 초3한지호
시골 할머니집에서 있었던이야기.
큰아빠가 장작을 자르면 지호는 장작을 옮긴내용입니다,
그리고 할머니께 용돈받았다는 내용~^^
오늘도 엄마의 엉터리 영작으로 일기쓰기였네요~
그림은 어릴때가 더 잘 그리네요~;;;

초4 Karen
엄마랑 떨어져서 이모네 집에서 하루밤 잤던 이야기를 썼네요. 이모부를 uncle이라고 썼군요.
새벽 2시까지 떠들고 놀다가 새벽에 사촌 동생이 깨우는 바람에 일찍 일어났다고 하더군요.
웬일로 이렇게 길게, 생각보다 잘 썼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 번역기를 이용했다고 하네요. 칭찬해야 할지...꾸중해야 할지...대략 난감...

7번 초2 유진
이번 주는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 일기를 썼어요.
오늘 이사를 와서 할아버지댁이랑 멀어져서 서운한가봐요^^
에휴 이사하니 정신없네요~ 담주에 만나요~

3번,소피아
주말에 동생과 스케이트 타러가서 신나게 스케이트타고 온 이야기적어주었네요~^^

11번 Cosette
헵번님 대문 감사해요~~
일년 쉬고 3학년 부터 다시 시작한 피아노
드디어 체르니 100을 끝내고 30을 시작했어요
기대한 소나티네를 치게된 기쁨을 적어 줬어요^^

Elsa 초2
극장에서 스타워즈 '로그 원' 본 이야기에요~
반군이 힘을 모아 제국군 '데스 스타'의 설계도를 가져오는
줄거리인데요.
'대의'를 위한 숭고한 희생이 감동적이더라구요. ㅜㅜ
남편님이 스타워즈 덕후라서 많은 스토리를 봐왔지만
저도 감동 받기는 첨이었어요.ㅎㅎ
강추~~!!합니다~^^

그림은 영화에 등장하는 드로이드에요~ㅎㅎ



1번 에릭
부산 외가집에 간 이야기를 적어줬어요.
이번엔 기차로 안 가고, 차로 갔는데
buy car 라고 적어주었네요. ㅋㅋ
새벽 5시에 출발해서 문경에서 아침을 먹고, 7시간이나 걸려서 갔더니
참으로 피곤했네요. ^^;;
부산 진시장에 가서 할머니가 에릭 이불도 사 주시고
에릭이 갖고 싶어하는 물고기 모양 지퍼고리를 사 주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