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들어와 올려주신 책들만 봐도 황홀할 지경이에요.
엄마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마냥 부럽습니다.
직접 참여하지 못해도 응원합니다.
저희집도 게으르게 따라가고 있어요.
방을 이끌어가는 투엠님도 화이팅!

초1 Thekhan
챕터방 열기가 후끈~ 합니다^^
괜히 기운나요 ㅋㅋ
더칸이는 Nate the Great 18권 끝내고
Andrew Lost 시작했어요~
어려울 테지만 집중듣기니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들려주렵니다 ㅋ
다들 홧팅!!

초3, 리나

매직트리 1~5권까지 집중듣기 했어요...
웅... 예전과는 달리 집중해서 한번에 쭉 들어서 저두 놀랬네요...
재미있냐 물으니 재미있답니다... 다행이다 싶어요...
내용은 60% 정도 이해하는 거 같아요 ㅎㅎ
좀 아쉽다 싶어 롸이팅 연습 차원에서 ort 하루 1~2권 노트에 쓰고 읽기도 병행하고 있어요...
초2, 라나

언니가 한다니 뒤늦게 따라하는 라나...
comic rockets 시리즈로 시작했구요...
ort쓰기도 마찬가지로 따라하는 중이어요...



초4 알렉스...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하구...Ort9단계 읽기로 이번주 학습하였네요...

늦게 제출합니다
방학하니 제가 더 바쁘네요 ㅜㅜ

플라이가이 하고 있고 비비는 4일에 한권꼴로 웍싯진행하고 있어요
잭스타워트는 3권까지 하다가 머시왓슨으로 갈아탔다는 ^^;;
대신 집듣하며 음독해 주네요
마이티로봇은 좋아하는 책이라 봤네요

저는 엄마표 영어로 아이들과 함께 한지 이제 10개월이 되어가네요...잠수네보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하루하루가 엄마의 끈기를 요구한다는 사실에 그저 놀라움의 연속이었죠..
흘려듣기 (dvd.cd.영어 노래) 집중듣기(오디오. 엄마가 다시한번 더 읽어주기) 단어 하루 5개쓰고 외우기. 일주일 1번 단어시험. 읽은책 문장 적어보기 ( 이건 아이들이 원해서)
3학년이 시작되던 해...4월부터 시작했어요
책은 쉬운 책부터 챕터북까지 제가 읽어주면 곧잘 듣구요
학원을 한번도 안보내봐서 실력은 모르구요
그래도 리딩책 떠듬떠듬이지만 읽어사는게 신기할따름이네여 ㅎㅎ우리도 열심히 하면 님의 아이처럼 될까요~~~??

달밤 ~~~♡
댓글 100빠!!!
찍고
나머지 댓글은 날이 밝은후 오겠습니당~~ ㅋㅋㅋ




초2 유진
투엠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로 경황이 없었네요.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 주는 Nate the Great Snow trail과 Arthur's first sleepover를 읽었습니다. Arthur는 DVD를 본 적이 있다고 하네요.
담주엔 3권이 목표입니다. 앗싸~



마음 넓으신 투엠님~~♡
미리 미리 맴을 헤아리시고
이리 문을 일찍 열어주셨네요.. ^ ^
랜디~~♡
투엠님과 함께 환상의 짝꿍으로
매직을 이리 꼼꼼 진행하며 확장도서까징~~
역시~~ 투엠님 엄지척!! 척~~!!
큰손 박수 짝~ 짝~~ 짝~~ !! ^ ^
초4 James~~♡
날씨가 갑자기 또 확 ~~ 추워졌네요..
방중 방과후 수업으로 오늘 처음 학교를 갔었네요..
다녀오곤 춥다고...
암요.. 집안과 다를 터이니.. ^ ^
낼은 체스수업인데
선생님께선 우찌 애덜마음을 잘아시는지..
지난 겨울방학땐 컵라면을 챙겨오셔서
수업후 파티해주시고..
떡꼬치를 준비해오셨던 여름방학~~
요번은 비빔밥 파티 인가 보네요~~ㅎㅎㅎ
낼은 각자 먹을 밥한공기씩이랑 수저가 준비물입니다..
그외 큰 양푼부텀 나물 달걀후라이등
부수준비물은 선생님께서 준비해오신다며
문자가 왔네요... ㅋㅋ~
추버도 낼은 신나라하며 콧노래부르며
학교로 가겠군요.. ^ ^

디비디는 부산에서 놀러온 사촌동생과 함께
인사이드 아웃 마이팻의 이중생활
겨울왕국은 보고 듣고
OST 씨디 넣어서 다시 노래부르며 놀고
보드게임하고...
으미~~~ ㅠ ㅠ
월 욜까지 급히 읽어놓았네요..
동생과 같이 놀기위해 본 책 78층 65층 나무집..
나니아연대기 1권은 조금씩 읽어오다
오늘 1권 마무리..
제가 외출하고 없는 오늘~~
다 읽었다네요.. 꼬옥 그런답니다..
이거 믿어줘야것지요~~? ㅎ
베네딕트 소사이어티는 쪼금씩 읽어가는중이라
현 150페이지쯤에 책갈피가 붙어있네요..
41챕터중 챕터10 읽을차례..
4분의 1 정도 보았네요..
이해하며 읽는지는 판독불가입니다.. ㅠ ㅠ
다음주 진도가 나가있을지~~??
한글판이 "베네딕트 비밀클럽"
이라 허니 구해서 제가 읽어봐야 내용을 알려나요~?
제레니모는 읽고 쓰기웍싯하기하고있으니
읽은책..
집듣 음독은 상실입니다..
안자매 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할머니댁에서 돌아와서 어제 오늘 읽은책이에요~~^^
많이 못 읽었네요~~ 역시나... ㅠㅠ
집듣~~ 초3 제인 쥬니비 존스
초4 예인 제로니모
음독~~ 리더스 10권
묵독~~dodsworth 시리즈



Tom Gates 궁금하신분들이 계신것같아
간단히 소개해요
2011년에 로알드달상 받았고요.
현재 11권쯤 나온것같고
북레벨 4점대 초반임다..
한글번역판도 3권있는데 2권이 절판이네요..
5학년 남자아이의 신나는 생활을 그린 책이예요..
속지도 잼나답니다^^




초5리나
많이 못읽었네요..
방학엔 역시나 놀아야한다는 엄마의 생각이 아직도 짙어서
놀기회만있으면 신나게 뛰어나갑니다 ㅋㅋ
친구집 가서 하루 자고
스케이트장갔다가 할머니댁에서 또 하루 자고..
집에 있는책들 손에 닿는대로 읽으니 레벨이고 뭐고 없네요 ㅎㅎ
리딩키 아주 조금과 writing 교재 아주조금씩 했습니다
tom gates 는 아직 읽고 있는중인데
아주 재미있다네요^^

Jina (초3)
Jina는 지난 주에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도 자주 못가네요. 날씨가 봄 날씨처럼 따뜻해서 다니기 좋더라구요.
노래 노래 부르던 '판다월드'에 가서 아이바오와 러바오도 보고 로스트밸리에 가서 동물 친구도 보고 30분 줄서서 눈썰매 한 번타고 (너무 오래 기다려야해서 두번은 못 타겠더라구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신나게 놀고 왔어요.

Majic Tree House 두번째
#2. The Knight at Dawn
- 묵독 1번
- 소리내서 읽기 1번
- 온라인 영어프로그램 이용해서 문제 풀이
- 단어, 써머리 노트에 적기





초4 Karen
집듣으로 로알드 달 쉬운 책부터 하고 있어요. 워크시트는 워드 퍼즐 정도...^^;;
매일 한권 집듣하는 것만으로도 예쁘다, 잘 한다 칭찬하고 있어요.
퀴즈 풀어보니 다 틀려서....다시 읽어보라고 했어요.
묵독으로 Martha Speaks 챕터북 합본책인데, 챕터북 3권 정도가 합본되어 있어요.
이야기는 재미있나봐요.

방학중 제가 세운 목표중 하나는,
오빠가 하다가 못한 교재들을 하나씩 둘째를 통해 마무리 하는 것이에요. ㅋㅋ
그래서 선택한 리딩서. 에반 무어 시리즈 중 하나에요.
퀴즈도 있고, 간단한 워드 빌딩, 파닉스 등이 실려있어서 지루해하지는 않네요.
"저절로~ 영단어"는 어원으로 익히는 방법인데 처음해보는 거라 가볍게 읽고 써보고...



초 5 루카스
저희집애들은 영어책을 참....어려워하고 좋아하지 않아서...
많은 책을 읽는게 어려운 일이예요 ^^;;
그래도 듣기만큼은 거부하지 않아서 매일 듣기는 열심히 하고 있는중이예요~
다독이 힘들다보니 루카스는 정독에 중점을 두고 천천히 읽어나가는편이고
아무래도 다양한 책을 읽지 못하다보니 부족한면을 리딩서로 보충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 방학은 학교에서 영어독서반을 다니게 되서
2시간씩 책도 읽고 친구들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게 책읽기가 되고 있어 감사한 마음 가득이예요~^^


초5현성은
엄마가 꽥꽥 거리며 이거해 저거해 하니 길던짧던 양이 좀 늘었네요.

초 2동건은 한글책을 못 올리니 빈약하네요.
같이 봐줘야만 하는 영어책은
엄마가 게으른티를 팍팍 냅니다.

워크싯을 등한시하고 책읽기를 하려 노력 좀 해야겠습니다.
초3Cosette
투엠님 나무집은 누가 읽어도 재미 있나봐요. 저희집에서도 인기책인데^^
조지 2권 집듣 들어갔구뇨.The BFG읽고 간단한 독서 활동과 금방 도착한 따끈한 dvd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간단히 정리하니 책읽기가 더 재밌게 느껴지나봐요ㅎㅎ
제일 공들인건 색칠하기란건 안 비밀입니다 ^^


초4, 그레이스
추리, 탐정을 좋아하는 딸이
낸시드류를 몇권 듣더니 재미있다며 더 사달라네요~
CD가 딸린 책으로... (지금 나와있는 것은 10권인데...)
캠잰슨은 음독중입니다.

초4 엘리사벳 초2 요한
집에 보일러 하루종일 틀고 아이들만 학원에 왔다갔다 하고.
나가면서 핫팩 챙겨주고 마스크하고 다니라 신신당부 해도 집에 들어올때 보면 목 주위 다 풀고 다녔더라구요. 밖이 시원했다고 하는데 전 춥네요.
엘리사벳
ㅡ 매직트리 하우스 잘 듣고 있어요. 씨디보다 엄마 핸드폰으로 듣는 유투브 소리가 더 좋아라 해요. 집에서 영어 리딩서 안하고 학원에서 하니 엄마랑 사이가 좋아서 좋지만 엄마 돈 줄어서 안됐다고 하네요.
언젠가 다시 엄마표로 돌아오길 기다리는데 아직은 학원이 좋다네요. 집에서 열심히 영어책 보여주고 dvd 챙겨주는 시기예요. 또 새로 어떤책 디밀어 볼까 기웃거리고 있어요.

요한 ㅡ 머시 왓슨 두번째 읽고 있는데 글밥 많다고 이틀에 걸쳐 읽고 있어요. 그래서 매직트리 집듣한거 읽는 건 다음에 하기로 했어요. 안 그러면 저보고 읽어달라고 할 기세예요. 하지만 집중듣기는 재밌게 하고 있어요. 앉아서 쭉 한권 듣고 나서 집안에서
마구 돌아다녀요. 중간 단계 빠진거 어떻게 연결해주는가가 숙제네요. 누나때와 다르니 엄마가 연구해봐야죠.
구멍이 많아요. 워크지도 싫고 쓰기도 싫어하니 살살 구슬러서올 겨울때 시도해봐야죠.

감기조심하세요.
초4. 미셸
투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랜디는 엄마의 관리하에 꼼꼼하게 잘 진행하고 있네요...ㅎㅎ
미셸은 미스테리한 탐정류 아니면 웃긴거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앤드류 클레멘츠 책들은 그런게 없지만 뒷 이야기가 막~ 궁금해져서
빨리 다 듣고 싶고, 감동과 재미가 있대요...
이번에 집듣한 책 중에는 the Janitor's boy가 제일 재밌었대요
학교 청소부(관리인)인 아빠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은 아이가
아빠를 골탕먹이려고 책상에 엄청난 풍선껌을 붙이는 내용이래요...
그래서 제목글씨 배경이 풍선껌이라네요...^^
인사이클로피디아는 2번째 집듣이어요...또 들어도 재밌다네요...ㅎㅎ
나머지 책들은 1챕터 음독하고 나머지는 묵독으로...



초1 Joy
저번주 게시판을 보고 ㅎㅎㅎ
아...참여해도 되나 싶었는데요......좌절모드랄까...ㅜㅡ

너무 미흡하고 막이러하여...그런데 또 한주가 지나니...
아이는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여해봅니다..^^
지난주에 올라온책들 나름 찾아보고 공부해보니...
초기챕터북들이라 하는것들도 찾아보니....
챕터까지는 힘들거 같고...
그래서 리더스와 그림책 위주로 시작해봅니다...
작년에 요아이는 헬로리더 1단계, 스텝인투리딩1단계,
Ort 5단계까지... 퍼스트 리딩 등등을 음독했었어요...
음독하고 AR 하고 있답니다...
기회가 생겨서 집에서 말이지요~~~^^
문장많아지고 길어지는거 부담스러워 하는지라...
최근에는 짧은 그림책과 리더스 위주로 보고 있네요...
이렇게 진행했던것들 올려보는 이유는 추천받아볼까 해서 입니다!!!
이건 2주동안 음독한것들...

이건 집듣한것들 입니다..

집듣은 한권늘 여러번 듣는게 더 좋은거죠??
들었던 것들도 반복해보라 해야겠어요....
이상입니다...아직 챕터 수준이 아닌지라...
이렇게 쫓아가다보면 언니 오빠야들처럼 점점 발전하겠죠??

짐 나가봐야해서.. 댓글을 나중에 달께요~ ^^;;
초1 에릭
외가집에 4일 다녀와서 읽은 책이 그리 많지는 않아요.
할머니집 가기 전에 매직스쿨버스 챕터북 1권 집듣했어요.
이번엔 뼈에 관련된거라... 용어가 많이 어렵더라구요.
뼈이름이 왜 이리 많은지... 그래서 문제도 좀 틀렸는데..
그런건 쿨하게 넘어가기로 했지요~ ㅎㅎ ^^




초4지나.
일단 사랑과 애정이 충만한 손뽀뽀를 제레미 스트롱을 궁금해하셨던 벨린님께 보냅니다ㅎㅎ
1번으로 읽은책이 제레미스트롱이었어요~~
그리고 늘 읽기만 하다보니 조금 심드렁해져서 이책조금 저책조금 늘어놓기만 하길래, 엄마의 특별 이벤트를 꺼내어놓았지요~
읽은책 별점매겨서 쑥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기!
지난주에 어느책이 먼저 읽어지려는지 맞춰달라고했다니까 너무나 재미있어하면서 자기도 책을 고르길래 한번 더 땡겼습니다ㅎㅎ
별점표도 컴터로 만들고 색칠도 하면서
추천도서를 뽑기위해 열심히 읽는다는 느낌?^^
이번주는 레모네이드 워의 시리즈책
The bell bandit 이 추천도서랍니다.
무슨얘긴지 조금만 해달라니까 사라진 벨에관한 미스테리 라는 짧은 스포를 남기네요 ㅋㅋ
조금씩 지루한 일상에 재밌고 신나는 행사를 만들어가면서 모두모두 화이팅!^^



아고!!!
한발 늦었네요~~~^^
투엠님!! 방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안자매는 어제 부터 책읽기 시작해서 오늘꺼 까지 싹싹 긁어야 하니.... 퇴근후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