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핫!!! 잠자리에서 보고 지금 맘껏 웃지고 못하고 참느라 힘듭니다 ㅎㅎㅎㅎ
헉~~~ㅋㅋㅋ
제목만 보고 부러웠는디...
너무 귀여운 아드님이네요.^^
응용력이 있으니 칭찬물개박수~~
짝짝짝~♡♡
센스쟁이^^
ㅋㅋㅋ책이 이렇게 유용한 걸~
잘 아는 아드님이네요 ㅎㅎㅎ
이렇게 책을 더 좋아한 걸로 마무리~ ㅋㅋ

용도가 너무 기발한데요~
가끔 얇은 책은 라면냄비 받침으로 우리 젊을땐 사용되고는 했었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ㅋ

영특해요~~~~~~^^

진정한 갑~~~~♡
일인자 ~~ 이십니다..
ㅍㅎㅎㅎ~~
ㅋㄷㅋㄷ~~
해피 바이러스 코네코님~~♡♡
푸하하하하하하
이 야심한 밤, 혼자 깨어있는 밤에 대박 웃고 갑니다!
코네코님, 잘 지내시지용?^^

ㅋㅋ
감히 호두는 생각 못했어요
크게 될 인물

책도 자기가 골라서 한걸요.
요즘 책읽으라며 쫓아다니는데
귀신같이 저 안볼 때 책을 다 읽었다며....
첫째때는 안해본 줄거리 말하기로 증명을 하며
논쟁중입니다.
분명 안읽은 것은 맞을텐데,
저도 ㅋㅋ안읽어서...ㅋㅋ
음.
두꺼운 책으로 넘어가는 것은
일종의 보답으로 느껴져서
다음에 올려보겠습니다.
제목보고 기대하며 들어왔다
빵~~~~! 터지고 가네요 ㅋㅋㅋㅋ
엄마와 아들의 멋진 동상이몽!!

딱 예상한 그 내용 ㅋㅋ
딱 우리집 수준 ㅋㅋ
정녕 그 용도 뿐이였나요?
ㅋㅋㅋㅋ

오~~~!!!
호두까기 소년!!!!
역쉬 남자아이네요^^
저의 아들도 가끔 멘붕&₩★이거나 엉뚱하거나~ㅋ
그래도 아들덕분에 한바탕 웃으셨지요^^


ㅍㅎㅎ~

완전 빵 터졌습니다.
아하하하하하
아하하하~~~기쁨으로 책을 엄선하셨을 코네코님...^^;;;;
이건 웃프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ㅎㅎ
ㅋㅋㅋ

ㅋ~~
빵 터졌습니다~~
정말 멋져요~~^^
이토록 창의성이 넘치다니..역시 코네코님 아들이네요

ㅋ...
호두까기용이었군요..
두꺼운 책 진입비법인줄 알고 얼른 들어왔어요.ㅎ
그보다 더 큰 즐거움 받고 갑니다.
견과류도 잘먹고 착한 아들이네요^^*

어떤 책을 소개해 주시려나 하고 기대감에 들어왔다가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