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책으로 본 책이 생각이 나네요~
바람은 보이지 않아 라는 책인데 읽고나서 한참 생각에 잠겼답니다.
아이한테도 마지막장 (보시면 알아요) ㅎㅎ
소개해주신책도 살펴볼게요~
지난 번 소개해주신 책은 어제 빌려와서 순식간에 읽어주시네요. ㅎㅎ ^^
아빠, 아빠~~ 책은 학교에서 '책읽어주는 엄마' 시간에 읽어주셨다며
아주 반가워하면서 읽어주었고요..
그러면서 파인애플 책도 기다리는 눈치? ㅋ
시각장애인에 대한 책은 못 읽어본 듯 합니다.
주변을 돌아보며 세상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책...
꼭~ 에릭이랑 읽어봐야겠네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
우리집도 간혹 점자책을 빌려다 본 적이 있어서..
다행히 낯설지는 않네요.^^
점자책을 계기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 점자 버튼이나..
보도 블럭의 배열등 이런 저런 이야기도 주고 받았지요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곳곳에 시각 장애인을 위한 것들이 있지만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 점도 많은 것 같아요.
훼손이 되도 얼른 복구가 안되기도 하고..
소개 해주신 책 세 권 모두 좋지만..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 여행'이라는 책은 꼭~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해와 배려의 폭을 넓히는 책 소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