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제맘님 ~~♡
보셔요..
연필 크기로 비교..
문제집 크기 보이시죠..
ㅋㅋㅋ~~
별난 오지랖...

네~ 네~~
수학 철저반복..
작은 책크기와 한학년 5권분권이어서
필요부분만 할수도 전체를 할수도 있지요..
작은 크기만큼 한페이지 문항수도
많지 않아 수만 쭈루룩~~ 나와있는
연산문제집 안풀려 하는 아이들 하기 좋지염..
단 연습이 많이 필요한 친구들은
다른 하나를 추가해줘야겠지요.. ^ ^





에고 또 날짜를 넘겼네요.
사진은 못찍고 글로 남겨요.
방학 공부도 부지런한 엄마 몫인데 잘 안되네요.
늦잠에 영어하고 수학은 주2.3회정도 하는것같네요.
5학년 예습과 4학년 복습 연산 4.5학년 하고 있습니다.
깊이 공감되는 말이어요...
웅... 저두 잘 안되는 부분이지만, 요즘은 많이 해보려 노력중이어요...
지난 주 리나는 감기가 걸려 조금 고생했어요...
매일 디딤돌 하루 2장 , 연산 3장, 복습은 1장 정도 밖에 못했구요...
라나는 방학 전 독감 유행일 때는 무사히 넘어가더니 지난 주 덜컥 독감에 걸려서 좀 앓았어요...
정말 기운도 없이 고열에 땀에 에고... 안쓰럽더라구요...
집안에서 마스크 쓰고 혼자 있겠다 하고...
수학은 거의 못하다 좀 나아지자 연산문제집만 풀었구요...
빨간* 수학 3일 분량 했어요...
수학활동으로는 라나는 스도쿠에 관심을 보여서 몇문제 풀어보았구요...
두녀석이 같이 펀큐브 조금 하고, 픽셀도 조금 하더군요...
이번 주에는 복습에도 좀 신경 좀 써야겠어요 ㅎㅎ
날이 넘 추워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벨린님~~♡
따스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오는 글입니다.. ^ ^
우쩌죠.. ??
전 시행착오거칠 아덜 하나뿐인디
한번더 할수가 없어서리.. ㅋㅋ~~
그럼요~~ 암요~
우리 아그들 예습 쉬운거 아닌데
잘한다~~ 퍼펙트~~ 굳~~ ♡
날려줘야지요~~~
글치요~~~ 울 수학방 맘님들은요~~-^ ^
초4 James~~♡
큐브도 하고 젬블로도 하며..
놀러온 사촌동생과 신나게 놀았습니다..
연산은 기적 11권 쎈연산11권 분수의 나눗셈
격일로 하고 있어요..
기적엔 분수 소수계산만으로 11권이 되어있고
쎈연산은 교과에서 배우는 비와비율 원의넓이등
파트의 연산부분이 나와있어서 동시진행으로
이제막 들어갔어요..
그럼 학과예습시 개념부분 추가만 들어가면
수월함으로 연산은 쭈욱 진행해가고 있습니다..
문장제와 도형도 격일로 한번씩..
필요시만 하니 도형은넓이의 단위하는중..
기적10권 복습용은 오답이 많이 나왔던부분
시간체크하며 한번더 부분부분 보고 있어요..
오니네님 수학계획표는 학기중부텀 쭈욱~~
감사히 자~~알 쓰고 있습니다.. ^ ^
5-1 쎈 6단원 단원평가 마무리 오늘 했네요..
2학기 쭈욱 진행 1단원 들어갑니다..
개념서 1단원보고 쎈으로 유형문제 진행..




1학기 진행시 노트정리 부분부분
했습니다..
개념 물어보는 부분..
약수와 배수의 관계부분~~
약분 통분 개념으로 문제 풀기~~
활용시..



초3 쥬얼리 4학년 예습 수학2단원 들어갔고요.
3-2학기 복습은 2단원 원 들어갔는데..점점 하기 싫어하네요.ㅠㅠ
심화는 어찌 시켜야 할지ㅠㅠ
꼭 시켜야 한다는데..어려워지니 힘들어해요.


초3 Cosette
2단원 곱셈 나눗셈 들어갔어요~~
눈 팽글팽글 0을 안 세어도 되니 채점하는
저도 편합니다 ^^


초4 지우
엄마의 마음같지가 않네요. 아이는 쉬엄쉬엄. 엄마 마음은 조급함.... ㅠㅠ





초4. 미셸
벨린님 좋은 말씀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문글 읽고 급반성 하였습니다...ㅎㅎ
여태 엄마없는 오전 시간동안 수학공부 차분히 잘 할 때는 칭찬에 인색하다가
오늘보니 휴대폰 만지며 쌩쌩~ 놀다가 제가 올 시간이 임박하자
급하게 문제를 대충 푸느라 엉망으로 해놓았더라구요
그래서 버~러러럭 했다지요...^^;;;
어제 빨강머리앤님 글에 아직 폰사용 시간이 양호하다 댓글 달았건만...ㅠㅠ
5-1 쎈 ~5단원 다각형의 넓이 풀고있고,
연산은 기적 10권 , 기적도형 2권까지 풀고, 복습으로 기탄 I단계 5권까지 했어요.
수학교과과정이 개정이 좀 있을거라는데
기적도형2권에 나오는 넓이단위(헥타르, 아르)는 삭제될거라네요...^^
동그라미 많은 페이지로 사진 올립니다...ㅋ


초4 알렉스....
비상 개념유형으로 2단원들어갔어요.
개념풀고난뒤 복습책으로 다시한번 확인하였네요.

맞아요~~~ 예습은 순전히 혼자 겅부하는거라....
개념정리 읽고 문제 푸는게 여간 기특한게 아니지요???
근데 전 퇴근하고 와서 채점하면서.... 가장기본적인거....싀운문제 를 틀리니.... 이쁜말이 안나오더러규요~~~ ㅎㅎㅎ
반성합니다!!!!
초3 제인


초4 예인




벨린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도 올해야말로 아직 5학년인 큰 아이와 6학년 1학기 예습, 중학교1학년 선행을 진행해보면서 미리 하니까
진도에 크게 예민해지지 않고, 아이에게 칭찬해주는 여유가
생겨서 너무너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수학방 여러분 응원합니다.
저도 집에서 열심히 할께요.


6학년 1학기 예습 2단원나가고 있어요
2단원은 분수나눗셈이네요..
전 좀 슬슬 예습을 하는 편이라
개념을 먼저 아주 간단히 6단원까지훑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문제유형풀이식으로 지금까지 진행해왔는대요..
6학년은 개념정리하고 유형도 같이 풀어가는게
맞을것같아 좀 바꿨습니다^^
개념 책 풀고 제대로 유형과 단원정리까지 해서 문제집을 완전히 끝내고
학기중에다른 문제집을 하나 다시 풀까합니다.

2학년도 문제풀이가 약해서 언니의저학년처럼 예습해서는
좀 어려울것으로 예상되어
에덴도 문제집을 제대로 다 풀어가는 예습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팩토 1c풀고 있고요
연산을 결정못해서 좀 쉬운걸로 새로 선택할까 하고 있습니다^^

벨린님 글에 깊은 동감이 가네요~ 첫째는 엄마도 아이도 처음이라 우왕좌왕하게되고 둘째는 엄마가 아는길은 다시 가는거라 아이에게 중심잡아주기가 쉬운것같아요~마음다치지 않게요^^ 가끔 다른성향땜에 답이 아닐때도 있지만요^^
초 4 써니
4학년 1학기 3단원 각도부분 복습입니다. 쉬운파트라 오답이 적네요^^ 생각보다 방학이 길지 않은데 2월도 방학이란 생각에 자꾸 더디게 진행하는데 2학기 책까지 마치는게 목표랍니다



벨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lsa 초2
저도 처음 수학 선행이라는 것을 해봅니다.ㅎㅎ
2-2 연산 마무리하며 3-1 연산 진행중이네요. ^^

초4 에이든입니다
벨린님 말씀 완전 공감합니다
선행이니 잘한다 잘한다 하며 가야지요
중간에 헤매는 거 보믄 속상하다가도 이내 맘을 고쳐먹고
첨 배우는 거라 틀릴 수 있어, 괜찮아 하며 가는 중이에요
제가 게을러 아직도 본 책을 안 사고 연산만 하고 있다는^^;;
쎈연산은 약분했고 문장제는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했네요
낼이나 본 책이 오면 같이 진행하려고 합니다



초3,소피아
벨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1단원다음으로 각도기를 이용하는 3단원 각도와삼각형으로 진행해봤어요~~
인강도 듣고 개념 문제지 풀어봤어요
연산은 매일3장씩 진행했고요
그리고 초록사과님 추천해주신 초등수학책도 잘 읽었답니다~초록사과님 감사합니다~♥



초4 Karen
개념유형 (5-1)은 3단원 들어갔어요.
이 단원에서는 약분, 통분, 기약분수 등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말로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연습 시켰어요.
"분모와 분자에 0이 아닌 같은 수를 곱하거나 나누기"이 약분과 통분하는 방법임을 말로 제대로...
이 개념을 제대로 익히고 외우고 반사적으로 떠올릴 수 있어야 중등 이후의 수학에서 정의와 명제와 조건 등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0이 아닌 같은 수"의 의미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저도 늦게 알았거든요. ^^
기적의 계산법도 다행히 통분 부분이어서 진도책과 서로 잘 보완하고 있는 듯 합니다.
쎈은 1단원 끝나가고 있네요. 쎈이 문제도 많고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제가 오히려 겁을 냈는데,
매일 일정한 양을 꾸준히 하니 그래도 속도는 나네요. 잘 적응하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초2 에밀리
사진이 제 각각으로 돌아가버렸네요,,
혼자서 동영상 강의듣고,선행을 나가고 있어요,
아직은 기본개념위주이다 보니 쉽게쉽게,,
복습은 문해길로 하고 있는데, 조금만 더 집중해서 하면 이번주에 마무리 할 수있을듯한데, 풀어보지도 않고 문제의 문장길이만 보고도 허걱 거리니, 해보지도 않고 투정한다 또 잔소리가 나옵니다,
벨린님의 말씀을 충고로 삼아 칭찬을 아끼지 않는 엄마가 되어야 할터인데, 현실에선 이성과 감성이 공존하다 보니..
그래도 혼자서 매일 해야할 체크리스트는 꼼꼼히 챙기는 맏딸이기에 오늘은 집에 돌아가서 칭찬 듬뿍해주어야겠어요~

초4지나.
수학은 습관들이기가 참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7세때 5보수찾기 10보수찾기를 시작으로 작년 여름까지는 전혀 수학적이지않은 아이가 수학을 몸으로 익숙해지는 기간이었던것같아요.
정말 월화수목금 하루도 빼지않고 조금이라도 하려고 했었고 드디어 이번 방학은 어려워하지않고 계획을 실천해가고있습니다.
스스로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지난 방학때 들리던 투덜거림은 아직 들리지않고있습니다.만세! ㅎㅎ
수학 문제집을 앞에 두고 온몸을 베베꼬던 꼬마 아이는 어디로 가고 의젓하게 문제를 풀어내는 옆모습을 보면 칭찬칭찬 해주고싶어져요~~
계획도 지금까지는 잘 지켜나가고 있어요.
늘 그렇듯이 엄마는 정답보다 태도의 문제를 중요시하는지라, 이번주는 칭찬하고 갑니다~~
지나, 아주~칭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