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너무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저희도 남매쌍둥이에요.. ^^
쌍둥이를 둔 어머니면 애들이 크던 작던 오셔서,
쌍둥이냐고 꼭 묻고 하시더라구요...
큰 아이면, 아이고 힘들었겠다. 나도 그랬다 하시면서 용기도 주시구요..ㅎㅎ
저도, 그렇게 되나봐요..너무반갑습니다...
우리애들은 노래가 신나는 책들은 많이 좋아했고,
아트지라고 해야하나.. 아주 빅사이즈 책들이 있어서..
그런 책들을 많이 좋아했어요.찢어지지도않고.. 구멍이있어서 좋아해요
Old macdonald had a farm, Five little duck, farmer in the dell,
Twinkle twinkle little star, I am the music man 그런 류의책요.
그리고, 쑥쑥에도 단계별로 책소개가 잘 되어있어요..
많이 도움이 되실꺼에요.. ^^
너무 반갑습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