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번 샤나 초3
대문열어 주신 스테파네스님 감사해요~
맞아요. 3학년 과학에서 배운 내용이라 좀 더 쉬워 한 듯~
역시 징그러워했지만 ㅋㅋ 그래도 3학년 과학에서 곤충을 배운 관계로 내용은 잘 이해하고 풀었어요~


48번 Joy(초1)
숙제 올립니다^^
어렵네요.... 읽어주는게 없으니 책보는게 더 힘들었네요 ㅜㅡ

71번 김씨패밀리 9살 패트릭군 입니다.
논픽션 4주차



86번 민이 정이 숙제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Snakes 부분은 너무 힘들게 마쳤네요 ㅜㅜ 엄나또한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ㅜㅜ 힘들게 진행되었어요...ㅜㅜ
아자아자 화이팅!!!마지막까지 힘내보아요~~
민이 (초3)

정이 (7세)



81번 아일린.
단어는 어렵지만 논픽션책을 좋아라하네요.
책읽는 중간중간 아는거 말하느라 오래걸려요~ㅋ

38번 초3한지호 초1한서윤
늦었네요,

58번 데이빗(7세) 숙제 제출해요. 힘들어해서 하고싶어 하는 만큼만 했어요.

58번 앰버(초3) 숙제 제출해요. 일부만 했습니다.

99번 세나맘2 쥬얼리3학년입니다.
힘들고 어렵고 사진이 징그럽다고 ㅠㅠ
겨우겨우했어요.

57번 서린 초 1
넌픽션 체감 난이도 상입니다.
하는데 의미를 두고 아이가 다 이해못해도 그냥 진행했어요

45번 언이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주도 만만치않게 헤매며 했네요,,마지막까지 힘내봅니다.

68번 제임스입니다
서둘러서 했습니다.

#95 초3 chan
겨울방학 영어듣고 하고싶었는데
둘째는 계획대로 되는게 하나도없네요
1주일만에 연필잡고 웤싯했네요

54번 예원이예요.
지난 주 여행으로 3회 빠진 것 올려요. 그리고 저번 주 4회 워크싯을 다운받지 못했는데 올려주실 분이 있을까요? [email protected] 으로 부탁드립니다. 하나가 빠지니 뭔가 개운하지가 않네요.....

#53.요옹(루크)

92번 샤나 초3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두 반으로 합해졌네요.
저희 c반은 많이 외로웠었어요.ㅋㅋ
반갑습니다~
# 4. snakes
snake는징그럽다고 보고 싶지 않다고 하였으나 ㅎㅎ 한 번은 봤어요. 뒷부분은 빨리 넘기며
다른 책들도 한 번씩은 들었어요~ㅎㅎ
sloth님이 올려주신 동영상도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41번 다이애나 예비초3

혼자하게했더니 짜증내면서 하는데, 논픽션이 어렵긴한가봐요. 같이 있어줘야지 반성했어요
39번 시환 초3


논픽션은 확실히 어렵네요. 동영상으로 먼저 듣고 책읽기하는데 뒷부분은 징그러운 장면이 많아서 대충대충 읽었네요
#98. 레아 (7세)
이제 몇 권 안남았네요.
어렵지만 논픽션을 접하는.좋은 기회가 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61번 트레이븐 초2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주는 동영상이 없어 엄마도 세번이나 같이 읽었어요~ ^^
북노트도 열심히 그려주고요,
웍싯하려니 반복해서 읽을 수 밖에 없네요..
감사합니다~.

한달동안 집을 떠나있게되서 프린터도 인터넷도 열악하지만 하는데 까지 해봅니다ㅎㅎ 어휘가 많이 부족해 아직도 힘들어는 해요.
40번 초3 에스^^
확실히 음원의 아쉬움을 느꼈습니다.ㅎㅎ
그냥 성의껏 4번 읽는 것에 만족했구요.
어차피 어려운 단어는 앞으로도 반복해야 할것이고, 익숙하다는 느낌이라도 살아있길 바라지만 욕심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56번 누피야입니다.
논픽션 3, 4 보내주실 천사분 안계신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밀린 숙제 제출합니다...
지난 주 독감에 감기에... 두 녀석 모두 좀 아파서... 일정에 차질이 생겼어요ㅎㅎ
간신히 마치고... 이번 주부터는 밀리지 않고 제대로 따라가겠습니다~~
83번, 초2, 라나
#2 Dinosaurs

#3 BATS

#4 SNAKES

83번, 초3, 리나
#2 Dinosaurs

#3 BATS

# SNAKES

두녀석 데리고 책을 읽다보면 리나는 이 얘기 저 얘기 아는 내용 끄집어 내기 바쁘고...
라나는 얼른 해치우고 싶어해서 언니에게 투덜대고... 엄마는 책 읽어주느라 정신이 없고...
에고... 발음하기 힘든 단어들은 어찌 그리 많은지요...
암튼 힘들지만, 요건 둘이서 머리 맞대고 진행하고 있어요...
서로 티격태격하다가도 북노트 그릴 때 보면 아주 죽이 척척입니다 ㅋㅋ
나름 재미나게 진행하고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62번 서은,동현,동준입니다.
정말 이번만큼 엄마가 열심히 한적이 없던것 같아요.
음원이 없으니 꼼꼼히 단어 찾아보고 엄마 발음이 거지같아도 매일매일 아이들과 읽었어요.
뭐...읽을때마다 버벅대긴 했지만....
이번 책은 아이들보다 엄마 공부가 되었던것 같네요...ㅎㅎ
음원이 있을때는 매일 2번씩 듣고 읽었는데...
이번에는 하루에 한번씩만...^^;;
그래도 플라이가이 논픽션 책중에서 이번책이 제일 너덜너덜 해졌다는...ㅋㅋ
힘들긴 했지만...그래도 뿌듯합니다~



73번 3주차 박쥐 올립니다.
항상 수욜 저녁에 올리려보면 숙제감사를 번개같이 마치시는 바람에...^^;;;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6번
동영상이 없으니 확실히 더 어렵네요.
단어하나 하나 같이 찾으며 하는데
찾고 적는 즉시 잊는 엄마라 둘째에게 읽어주기 쉽지않은~^^;;
초5현성

초2동건

59번 이제 8세가 된 John입니다.
항상 끝까지 마무리 짓는게 어려워서 이번만은 꼭 완주하고 말리라~하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음원이 없어서 몇개는 찾아보고 몇개는 건너뛰면서 대~충 읽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재미있어 해줘서 저도 즐거웠어요
어려운데 묘하게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