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랑팔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은 춥지만 하늘은 정말 예쁘게도 푸르르고 바람도 상쾌하고
요런 가을이 좀더 길면 좋겟다 싶네요~
중간고사도 끝나고 가뿐한 맘으로 올립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만드시길 바래요~~~~~~~~





새로 방을 열려니 4개를 한꺼번에 하신 분들은 이미 여기다 올리셔서 헷갈릴듯 합니다.
팔랑팔랑님이 대문 이름을 고쳐주심이 어떨까 하네요.^^
188번 까지 말예요. 그 동안 목요일에 한꺼번에 올려서 말예요.
7세 서진
한동안 계속 지각제출을 했었는데.. 마지막까지는 지각 제출하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주는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 웃으며 즐겁게 진행해주었어요^^



서윤 초1
인제 정말 얼마남지 않은듯 하네요 sp가 어제도 다 끝나면 뭐해줄까
물으니 생각해볼께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내가 이렇게 끝까지 다하긴 첨인것 같다며
예전에 sp1기때 신청해서 자기가 하다가 중단했다는 애기를 하더라구요 기억을 하고 있었나봐요
그래도 이번엔 끝이 보이니 스스로 대견해하는 것 같아요 ^^



<7세 나혁>
ㅋㅋㅋㅋㅋ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우선 대문 열어주시니 나눠서 올리지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