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두꺼운책리얼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러불리맘
  • |
  • 2017-01-18 12:28
답댓글

ㅎㅎ 정말 누워서 핸드폰, 탭, 책에 모두 맞아본 1인으로서 신기하게 코네코님 말씀처럼 책이 가장 덜 아프긴 한것 같아요.

뭔가 요즘 엄마가 많이 느슨해 졌다고 생각되는 요즘 이런 좋은 글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부터 아이도 엄마도 같이 두꺼운 책 읽기 한번 시작해 봐야겠네요.

저도 한잔을 걸쳤을 뿐인데 널부러진 엄마를 대신해에서 뻥터졌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지니마마
  • |
  • 2017-01-18 10:45
답댓글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저도 애들한테 긴 즐 읽어 주고 싶어도 부담스러워서 잘 못해줬는데

오늘부터 또 시도해 봐야겠네요.

좀 더 부지런하고 생각깊은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tle House
  • |
  • 2017-01-17 09:33
답댓글

저도 애들에게 긴 글 읽어주고 싶은데 잘 못했어요..

어린 동생이 있으니, 이젠 읽을 수 있으니, 엄마가 좀 늙은 듯 하여 체력이 안되니, 나도 공부 좀 하고 싶고 내가 보고 싶은 책이 한것 있으니...

코네코님 글을 보니 이런 저런 이유를 뒤로 하고~~ 긴 글 읽어주고 싶은 유혹이 강하게 드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7-01-17 06:14
답댓글

꾸준하다는 말을 학창시절에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참으로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아니, 그땐 어떻게 더 꾸준해야했는지 몰랐어요.

그래서 적절한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 생각하며

때를 알고  물러섬도 있어야함에 고민이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글이라는게 원래 가공되는것 아니겠어요. 

더 아픈 경험도 별거 아닌 것도 좀 있어보이는.

그리고 그 외에 지저분한 내용들은 깔끔하게 정리하고

또 더 힘든 상황도 어느새 기억 속에서 지워지고.

그리고 이렇게써도 대단한 아이들 아니랍니다.

헉...여전히 대단함에 뭔가를 바라고 있구만요, 저.

이런 속물엄마.

착하지도 않고 주도적이지도 않고 계획적이지도 않은 엄마.


부족한 저에게 따듯한 댓글이라니.

댓글들을 와작와작 씹어먹고 힘을 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지맘15
  • |
  • 2017-01-17 00:02
답댓글

ㅎㅎ 오랜만에 여유읽고 흔적남겨요~~

이래 저래 핑계뿐인 일상들로 힘겨울때... 묘하게 힘이 나게 하시는 분이어요 ㅎㅎ

책등에 맞아서 눈물이 핑 ~~ 한 날들이 참으로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은 어쩌다? 입니다...

희한하게 둘째는 엄마가 정말 다급할때만 책을 가져오고...

웅 큰넘은 이제는 엄마가 읽어주려면 답답한지 (책 내용이 무지 궁금한가 봅니다 ㅋㅋ) 혼자 읽겠다고 합니다..

아직 어린데도 이러니...

잠자리 책읽는 시간이 참 아름다운 시간인데... 저질 체력의 엄마는 이젠 누우면 책을 콧등에 내리 찍으며 읽는 관계로... 아이들이 들고 넘겨주고... 읽다 잠들면 깨워도 주며... 여기 읽던 중이다며 알려주기도 하네요 ㅋㅋ

그러니 정말 읽어주고 싶은 책이 생기지 않으면 좀처럼 읽어주지 않게 되네요 ㅎㅎ

코네코님의 글 읽으며 초심을 다시 되새겨 보아요~~

내일 부터는 다시 읽어줄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야겠어요 ㅎㅎ

오늘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1-16 23:11
답댓글

아이가 어릴땐 누워서 책에 좀 맞았었는데~

요샌 주로 핸드폰에 맞지요ㅎ 

시간이 길게나야 책을 본다는 말. 인정.

20권씩 빌려다주다보면 표지만 봐도 느낌온다는말. 인정.

두꺼운 책도 읽어줘야한다는 말. 그것도 인정

그런데 그게 쉽지만은 않다는것도..슬프지만 인정^^

책읽는 딸래미 옆에서 핸폰으로 놀고있는 지금. 

너라도 읽고있어 다행이라는 철부지 엄마지만 

코네코님의 글이 참 재미있었다는 것. 모두인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7-01-16 21:38
답댓글
현명한 분들이 많은 쑥쑥~
코네코님~ 매력적이세요!! 

코네코님처럼 두꺼운 책도 함께 읽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내 시간이 그리워서 
매몰차게 돌아섰는 것이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

이제는 해준다고 해도 싫다해서...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 
자기전에 동화 읽어주기가 버거우면...
음...
시를 들려주는 것도 좋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1-16 18:15
답댓글

누워서 핸드폰 보다가 맞아본 1인....

책이 되도록 해야 겠네요 ㅋㅋ 제일 안아프다니 ㅋㅋ


책을 참 안읽는 엄마인데

책을 잘 읽는 아이가 옆에 있어서

TV도 소리 죽여 가면서 몰래 보는 ㅋㅋ

언젠가 책을 읽어 주겠다고 다짐하고 침대에서 누워서 한 두달 정도 읽어 준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느낀건 눈으로 읽는것보다 뭐랄까? 읽는 저도 집중해서 읽으니 내용도 쏙쏙 들어오고 좋더라구요.

아이가 취침시간이 늦어지면서 초저녁잠 많은 엄마는 먼저 잠들어서 그렇게 그렇게 책 읽어 주기는 또 흐지브지 되었는데...

또 한번 해보고 싶어지네요.


책을 안읽고 자란 어른은 커서도 책읽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쑥쑥 활동하면서 책읽기를 조금씩 늘려가고 있어요 ^^

코네코님 아이들이 참 부러운 오늘입니다 ^^ (미안하다 딸아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7-01-16 22:37
누워서 핸드폰 보다가 맞아본 1인 ㅋㅋ 재밌는 글 못지않은 댓글 발견!!!! 앗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7-01-16 17:42
답댓글

6분 영어의 활용법 재미나네요...ㅎㅎㅎ

오늘 선물 받고는 못 읽고 있는 두꺼운 책 딸램에게 읽어달라고 한 번 해볼까봐요.

좀 듣다가 재밌으면 제가 읽고싶어질 지도 모르니...ㅋ

그러다 딸도 읽고싶어지면 일석이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겸맘
  • |
  • 2017-01-16 16:42
답댓글

두꺼운책 읽고부터는 당연히 혼자 읽어야된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강한 충격을 주네요~반성하고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7-01-16 16:15
답댓글
졸다가 책으로 많이 맞아본~ 1인~~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7-01-16 22:38
팁토님 댓글도 발견~~ 앗싸!!!!
반가워요~~~ 그동안 어느바다가서 잠수 타셨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7-01-18 12:36
팁토님~
반가워요~~^^
건강히 잘 계시리라 믿으며..
또 어느 댓글에서 인사할 수 있길 바라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now79
  • |
  • 2017-01-16 15:55
답댓글

멋져요~

잠자기전에 책 읽어주기... 몇달째 미뤄두고 있었네요

자꾸 늦잠을 자기에 모두 생략~했었는데 반성합니다.

오늘부터 또 불태워 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7-01-16 14:53
답댓글

많은 반성과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는 요즈음 무엇을 하고 있나...

저도 책을 안 읽고 아들래미도 책을 안 읽고 있군요ㅜㅜ

밤에 읽어주고 싶으나 정작 밤이 되면 재우기 전 할 일이 많은 안타까움...

다른 건 제껴두고 오늘 밤 잠자리 동화는 꼭 읽어줘야겠다 다짐합니다


코네코님 같은 분을 알고 있다는 게

새삼 또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7-01-16 14:45
답댓글

ㅋㅋ 한잔을 걸쳤을 뿐인데 널부러진 엄마를 대신해~ㅋㅋ

여기서 빵 터집니다~!

ㅠㅠ 전 아이가 하나 밖에 없어 그런 상황이면 그냥 자네요~^^;;;

이럴때 하나 더 낳았으면 지들끼리 놀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암튼 재미난 이야기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7-01-16 14:24
답댓글

한 글안에 두가지 이야기가 있네요^^

도서관 아이와 두꺼운 책이야기..ㅋㅋ

신기하게도 코네코님 이야기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읽혀집니다^^

좋아하는 분야로 쏟아주기..

저도 아주 좋아하는 방법이예요^^

특히 우리집에서도 효과 좋은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ㅎㅎ

코네코님이 다시 들려 주시는 리얼 두꺼운 책 이야기 

잘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1-16 14:10
답댓글



코네코님의  꾸준함에  엄지척!!

입니당~~~♡♡♡


저희도 읽었음 싶은 두꺼븐책 

밤에 읽어주기로 활용했다지요..

눕지않고 앉아 있다

옮기다가   두꺼븐책에  발등  조심~~!!

하셔야합니다.. 

ㅋㅋㅋ ~~


좋아하는 분야로의 파고들기..

특히나 영어책레벨 올리기 활용시

느끼지못하고  스무쓰로 넘어가지지요..  ^  ^


저희집은  어디로갔는지 상실 없어진지 오래된듯..

제가 챙기지 않음을 반성하며...  ㅠ ㅠ


역쉬  달라요~~ 달라~ 

멋진   끈기의 코네코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