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워크시트도 잘해보았답니다.
이동화책은 아직 안읽어 보았는데. 읽어보아야 겠네요.
동화가 학습으로 되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근데도 워크시트는 필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왜인지요.
동화책마다 워크시트가 공개된것이 있으면 좋겠는데 웹서핑에서는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공개해주신 자료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와... 글 또 올려주셨네요..
히히 좋아라~~^^
굿나잇문 동영상 보니, 잔잔한게 너무 좋으네요..
감사해요..
이 노래는 우리아빠(애들 할아버지)도 인정하신..
듣기만해도, 잠이 쏟아지는 노래인것같아요.ㅎㅎ
한때, 이 노래한곡만 리핏해놓고는 밤새도록 듣고 했었어요.
아니, 그것보다는 틀어놓고 그냥 잠들어서 보면..
아침까지 한곡만 반복되어있어요.ㅎㅎㅎㅎ
우리아빠도, 참 노래 잘만들었다고..ㅎㅎㅎ 잠이 아주 온다고..ㅎㅎㅎ
(평일에 애들을 친정아빠랑 같이 보거든요.. )
아직 저흰 노는 수준이라... ^^ 워크시트같은건 못해봤어요.
꼭... 해보고 싶어요..
글에 꼭 선배맘으로 당부말씀이 들어있어서 너무 좋아요.
마치 저한테 마주하며 이야기해주시는것같은 착각이..^^
엄마의 행복=예남매의 행복 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명심할께요.
감사합니다.
근데, 요즘(33개월) 정말 욱~할때가 많아서..
그걸 순간 넘기느라 너무 힘들어요..ㅎㅎㅎㅎㅎㅎ
장난이라고하면서.. 차로 엄마를 쿡.. 치면서... 웃구요.. T,T
으이구... 이놈아~
나름대로는 장난을 거는거같은데... 매번 혼낼수도 없고...
(엄마되니, 정말 성질도 많이 죽었어요.. 예전같으면 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