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이는 가은맘처럼 훌륭한 맘을 둬서 참 행복하겠어요..나도 가은맘보면서 더욱 분발해서 우리 아들에게 소리만 지르지말고 더 좋은 엄마가되도록해야겠어요^^
집중 듣기 억지로는 안하는게 낫죠?욕심부리지말고 조금씩 더 집중 시켜볼려고요..다행인건 우리 아들이 위인전을 좋아하네요^^
오랜만에 보는 가은이 모습.. 너무 이쁘네요..
너무 오랜만에 쑥쑥에 들렸는데 요렇게 이쁜 모습을 보니 한동안 왜 안와봤나 싶어요..ㅎ
전에는 요렇게 이쁜 딸내미 모습에 침만 줄줄..흘렸겠지만..ㅋ 이제 저도 이쁜 딸이 생겼으니..
요로코롬 이쁘게 키워 볼랍니다..ㅎㅎ
우리 아들도 요즘 아침 집중 듣기.. 습관 들이는 중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ebs 보기 바빴는데 제가 씨디 틀고 책 쥐어 주니.. 잘 듣네요..
그동안 안한건 엄마탓인듯 합니다..ㅋ
조만간 아침 집중듣기 하는 모습.. 구경시켜 드릴께요~~
가은맘님..
가은이는 유치원생이 아닌가봐요..
어찌 그리 새벽에 일어날까요..참..^^
시간없다 없다 입에 달고 살지만.. 그렇게 새벽같이 일어나서
움직이는 수도 있군요..흐미..기특해라..
애들 낳기전.. 우리가족의 미래는 새벽을 잘 보내는데 있다면서..
신랑이랑 다짐을 했건만..
(새벽 5시 일어나서 피아노치는 예인이, 상자위에 올라가서 웅변하듯 이야기하는
예준이, 밥하면서 그걸 듣는 엄마, 아빠.. 참.. 이건 꿈이더라구요.. T,T) ㅎㅎㅎ
이렇게 하는 꼬마숙녀가 가은이네요..참..
너무 대견해서.. 어쩔줄모르겠어요.
우리애들도 좀 일찍 재워야하는데.. 이건 당췌 둘이라,
노느라 정신이 없어요.
불끈다고 엄포놓고 불다 꺼도, 밖에서 들어오는 불빛에..
둘이서 노래하면서.. 놀고.. 깔깔거리니,
잠을 잘생각을 안해요.. T,T
너무 대견한 가은이에 놀라 입이 안다물어지네요.참.
포커스 기사도 올려주시는 센스..참..
부지런하신 모녀에요..^^
감솨해요.
가은맘님이 전기문 소개해주셨군요. 제가 썼던 글은 사실 초등대상이었어요.
이 방법을 유아에게 활용하시려면 엄마가 모델을 보여주고 얘기로 풀어나가는 게 좋겠습니다.
굳이 그래픽오가나이저 운운하면 유아에게 조금 어렵습니다. 대신 그림을 그리고 한 문장씩 쓰게 하되 시간 순으로 배열하면 한 사람의 일생이 정리되겠지요. 그러면서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을 칭찬해주는 것 잊지 마시구요.
쑥쑥포거스 한동안 보지 못했는데..^^
부지런한 엄마는 역쉬.. 여러곳에 안테나를 세우고 있군요..^^
허걱~~
6~7시에 일어난다구요..??
울집은 8시 넘어서 깨우는데... 반성..ㅜㅜ
벌써부터 듣는 모습이 넘 의젓하네요....^^
가은이 그림이 정말 정감이 가네요...^^
저도 이제껏 쑥질 하다 이 글을 봅니다.
예전 게시판글들을 보면서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있지요.
리더스를 읽혀야 하는지.
아니면 아직 6세일때 그림책을 주로 읽혀야 하는지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곰곰히 생각해보고 게시판 뒤적이고.
쑥쑥의 바다는 한도 끝도 없네요.
그림책을 읽히는데 촛점을 맞출까 합니다.
저 잘하고 있는지요.
정말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마음이 흔들리네요.
가은맘님도 안주무고 계시네요...^ㅡ^
저두 지금 머리감고 말리면서 쑥질시작했네요...^^
가은맘님은 정말 부지런하셔요..^ㅡ^
저는 맨날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하자고 해놓고는...
아이들보다 더 늦게 일어나서 민망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오늘은 아이들 자는 모습도 못봤는데...
집에와보니... 곤히 잠들어 있는거 있죠??
잠깐 아빠일 봐준다고 나갔다 온사이에 두형제가 마주보고 잠들어 있는데...
짠~~ 하면서 어찌나 이쁜지....ㅋㅋㅋ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가은이처럼 책좀 많이 읽어줘야겠어요...^ㅡ^
좋은 꿈 꾸셔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