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코님, 힘내시구요.
아버님께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실듯 합니다.
코네코님~
토닥토닥 안아드려요.
기운내시고 건강챙기세요.
바로 댓글 못 달겠더라. 그대 손 나도 잡아주꾸마. 기도하리다 매일매일.
코네코님..
계신 곳에서 마음 닿는만큼 잘 해드리고 돌아오세요..
따뜻한 이 곳으로..
오늘도 위트있고 재미난글일줄 알았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어떤 말로 위로가 될지몰라 계속 썼다 지웠다...
코네코님 힘내세요
아버님 손 더 잡아주시구요
코네코님
기운내세요. 가까이 있으면 안아드리고 싶네요.
저도 엄마,아빠 번갈아가며 겪은 암이라는 놈 ㅠㅠ
잘 견디시리라 믿어요.
무엇보다도 코네코님 건강도 잘 챙기셔요. 그래야 아버님도 더 많이 사랑해드릴 수 있어요.
아.. 코네코님...
이 겨울을 무난히 견디시고, 따뜻한 봄을 함께 맞아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맘이 아프네요,,, 코네코님,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고
오시길 바래요. 겨울이 기네요.... 힘내세요...!!
코네코님..
힘내셔요.
유난히 추운겨울이네요..
시간을 아군삼아 버티다보면 따뜻한 봄이오듯이..
따뜻한 봄이오면 친정아버님과함께 같이..
꽃놀이 가실수 있으실거여요...
저두 친정엄마 수술과 항암치료를 여러번 같이 지켜보았는데...
뭐라 힘을 드려야 할 지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만 반복하게 되네요.
코네코님.......힘내세요....!!!
좋은 기운만 잔뜩 담아가셔서
맘편하고 행복하게 치료 잘 받으시고
오는 봄날 손잡고 산책하실 수 있기를~
더불어 많이 안아주시고 많은 이야기 나누시기를~
힘내세요~
코네코님~~
따뜻한 봄날 아버님과 맛난 점심 하셨다는 소식과 함께 돌아오시면 좋겠어요..
저도 친정아부지 살아생전 좋아하시던 육회비빔밥 사드리며 함께 식사하고 산책하던 게,그날만이 유독 기억에 남아요.
땀을 뻘뻘 흘리시며 드시고 엄마한테 가셔서 자랑하시던 ...
좋아하는 사람과 맛난것 많이 먹고 살아야함을 느껴요.
아버님 ~~~ 힘내셔요~~~~~!!!!!
코네코님~~~!!!
힘내세요!!! 늘 밝고 유쾌한 긍정의 기운을 지니고 계신분이라!!! 댁네에 봄도 금방 찾아올거라 믿어요~~^^
코네코님.
글속에서 항상 밝음과 에너지를 보았는데...
가슴아픈 소식 전해들어 제 마음 한켠도 아리네요~
춥고 힘들겠지만 무사히 겨울 이겨내시길 기도할께요. 따뜻한 봄날 다시 만날수 있기를요~~
힘내세요!!
코네코님..
아버님과 손 꼭 마주 잡으시고
이겨울 잘 이겨내시고
꽃피는 봄소식 코네코님께
성큼 다가오길 바랄께요
기운 내시고 코네코님 건강도 꼭 챙기세요~!!
뻔한 말도 하기 어렵고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기도 어렵고...
그저 등 도닥도닥...
누구나 겪지만
그렇다고 덜 힘든 것도 아닌...
도닥도닥......
힘내세요...
곧 봄이 올거예요...
이럴땐 말이라는게 얼마나 궁핍하게 느껴지는지.
손닿을 거리가 아니라도 마음이 닿기를 바랍니다.
코네코님을 아는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기도할거예요.
함께 할께요.
보호자의 건강과 강단도 중요한거 아시죠?
힘내셔요....
심적으로 얼마나 힘드실지... 저두 겪어본지라...
글읽으면서 울컥 했네요
코네코님..
힘내세요~~
살면서 한번은 겪는일이라는데도
그때는 너무 힘들었었던 기억~
지금도 가끔씩 북받힐때가 있는데,,
가까이 있음 안아주고 챙겨라도 줄텐데.
언제든 연락해요.
달려갈테니~
부디 자기몸도 챙기길~♡

뭐라 말해야 할지...
힘내시고... 아버지랑 많은 시간 보내시고...
손 더 꽉 잡아드리시고...
아프지 마시고... 씩씩하게 이겨내시고...
돌아오세요...
그저 많이 힘들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저의 친정아빠도 암으로 투병중이세요~
잘 이겨내시길 빌겠습니다.

저희 동생네 시어른 사돈어른이시죠..
동생결혼을 서두르며 해를 넘기기 힘들수도 있다고..
그전에 항암 치료를 받으셔서 괜찮은줄 아셨는데
전이.. ..
그렇게 동생네 결혼하고 임신하니
"아이 고 , 아가~ 내가 친손주를 볼수는 있을까? "
그렇게 아들손수 놓은것도 보시고 ..
재롱도 보시고 ..
돌잔치도 보시고 ..
그 손주 초등 입학식도 보시고 ..
사돈아가씨죠 저한텐..
막내딸 결혼식도 보시고 ..
그 손주 낳는것도 보셨어요..
정말 거짓말 처럼 ~~
10년여를요..
코네코님~♡
긍정의 기운을 넣어서
아버님 손 잡아 드리세요~~ ^ ^
그래도 잡아드릴수 있음이
같이 보낼시간이 있음이 행복~~♡ 이니요..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힘내세요
벨벳님께 얘기 전해들었는데 ..
코네코님 맘이 많이 복잡하시겠어요.
힘내시고 아버지 손 더 많이 잡아드리세요 .
코네코님....글을 읽으니 ....
눈물이 납니다.
저도 맏딸인데 요즘 사람들이 딸이 애교가 많다고들 하면 울 엄마는 항상 "딸도 딸 나름이다~"라고 하십니다.
저 스스로는 무뚝뚝하지만 의지가 되는 딸이고자 하는 마음이 있지요
울 아들은 제작년에 아토피로 온몸이 피범벅이 되었어요. 저는 하루 1시간 정도밖에 못자고 한달만에 살이 8키로가 빠졌지요.
코네코님의 아버님 만큼의 경중한 병이 아니었어도 그렇게 힘들었는데 걱정이 됩니다.
이것도 곧 지나가리니... 이 문구를 보며 위로를 얻었습니다.
얼른 완쾌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 산다고 바빠 요즘 뜸했다가...
코네코님 글 보고 반가운 마음에...
오늘은 또 무슨 재미난 이야기 풀어놓으셨을까 했는데...
아...
무슨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저도 바래봅니다
조금은 덜 힘드시길...
따뜻한 봄이 오고 새싹들 튀어오르 듯 코네코님 댁에도
행복이 다시 튀어오르길 바래봅니다
힘내세요
아버님도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무슨 말을 할수있을까요.
그저 힘내시길..
너무 힘들지 않을시길..
그저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