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부산을 4번째 다녀가셨다구요?
담엔 대대적으로 공지하고 내려오세요~~
부경팀들 만날 수 있게~~^^
전 부산 살았어도 해운대, 광안리도 잘 안 가 봤어요
대구 있는 동안은 광안리가 달리 보이더군요 ㅋㅋ
감천마을도 한번도 안 가봤는데 한 번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다음 부산행땐 뵐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오~~기차타고 휘리릭~~다녀온 부산여행~좋은걸요~^^
이리 휘릭~~다녀오는 것도 여행의 묘미이죠~!!!
저는 태종대만 가본 뇨자라서...구석 구석 가보고픈
소망이 있네요.ㅎㅎ
매번 볼때마다 두 딸의 미모에 ㅎㄷㄷ
누굴 닮은거죠 ^^
득템한 가방도 눈에 쏙들어오고
겨울바다도 시원하네요
전 아직 ktx못타봤으니 저같은 사람앞에선 자랑 많이 하될듯
마지막 방학여행 좋으셨겠어요^^
부.산. 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콩닥~콩닥~
부산 다녀오셨군요.
저도 가도 가도 또 가 보고픈 곳이네요. (전.. 친정이라~~ ㅎㅎ)
부산가면, 해운대, 자갈치, 국제시장이 제일 일반적인 곳인데
감천 문화마을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제 작년에 아들래미랑 함께 갔었는데.. 사진 보니 그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게다가 부평시장도 가셨군요. (사실 저도 안 가 본듯 해요~ ㅋ)
부산 여러번 다녀오시더니..이제 부산의 참맛을 아시는 듯 하네요~ ㅎㅎ
멋져요!!
압 예제맘님 부산꺼정오셔서 아무소식없이
가시기 있기없기~~~
저부산가요 한마디만 하셨으면 우르르 다들
달려나갈수 있는데 ㅜㅜ
담에 부산행차하실땐 꼭 소문내시고 오셔요~~~
준비없이 훌쩍 떠나는 여행, 멋져요!
수서역에서 부산까지 2시간이라니, 그 또한 멋집니다!!
날씨가 추웠을텐데 아이들은 그저 신났나봐요~
핸드폰 가방, 넘 예뻐요~^^
가족여행으로 부산을 아직 못가봤네요~~
한산할때 이렇게 운전안해서 다녀오면 온가족이 즐거울것 같아요..
세상은 넓고 가볼곳도 많네요..
득템하신 가방 넘나 이쁘네요^^
며칠전 따님께서 bag사달라고 하니 딸이랑 엄마랑 동시에 빽사달라고한다며~~ㅎㅎ
여자들이 무셔운가봐요~~
전 늘 윈도우쇼핑뿐인데..
안자매들 마니 자라고 넘나 이뻐지네요^^

급하게 준비없이 간 여행~~ ^ ^
옳군요~~~ ♡
안자매의 미소가득한 사진들~~♡
행복해보여요..
날이 쪼매 풀렸었죠..
낮부텀만..
바다에선 바닷바람이 불어왔을 터인데
아랑곳 않고 조개껍데기 줍기를 했군요..
사진으로 보는 부산은 항상 새롭고 멋진곳~~ ㅎ
정말 빠른세상이죠..
2시간 권에서의 해결이.. ㅋㅋㅋ~~
요러케 이쁘고 고운색의 가방을~~~ 탐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