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완젼 부럽네요..
같은 광역시여도 이리 틀리는 군요..
부산사시는 분들 좋겠어요...진짜 부럽네요..^^
울집에서 거리가 쫌 되는데..그래도 얼라들 데꼬 꼭 가봐야곘군요..
울집은 울동네 생긴다는 그 영어도서관을 노리고 있답니다.. 으하하. 커다란 도서관도 가을에 개관하고..올 가을 기대만땅입니다..
우와 ~~~ 전 어디 외국인줄 알았네요....^ㅡ^
역시 부산도 큰도시였던게야~~~~
전주도 이런 도서관 생김 매일매일 들락날락 거릴텐데....ㅋㅋㅋ
부산사시는 분들... 부럽삼~~~~^ㅡ^
그도서관 모임하나 만드셔야겠어요..^ㅡ^
만드심... 후기도...ㅋㅋㅋㅋㅋ^ㅡ^
와..부럽다.. 부산에 살고 싶어지네요 . 혹시라도 부산에 휴가라도 가게되면 일정에 꼭 넣어서 가봐야 겠어요. 작은 시골에 사는 저로써는 너무 부럽네요 역시 사람은 큰곳에 살고 볼일이네요^^*
우와~ 부산에 갑자기 가고 싶어지네요.
와우~~~
예전에 신문에서 공지되기를...초등학생을 위한 영어도서관으로서 미취학 아동들에게는 제약을 줄 것처럼
하더니만~~~후후!!!!! 아닌가본데요??^^
근데...정확히 위치가 어딜까요??
난 요런 곳을 원했던 것이야!!!!
신난다...재미난다...기분 완전 업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