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댓글을 썼다가 다른 분들이 더 좋은 답을 해주실것같아서 지웠어요^^
아직 답이 안달려서.. 다시 적어볼께요..^^ ㅋㅋ
26개월에 우리말을 잘 구사한다면..
정말 언어능력이 뛰어난 아이같아요..
그런 아이라면, 영어를 해줘도, 잘 따라올것같은데요.. 분명..
몇개월부터 해야한다 그게 정석이다 그런건 없는것같아요.
왜냐면 아이에 따라 다르고.. 또 어찌 해야하는가에 따라서도 모두 다르니까요..
암튼, 저의 경우도, 지금 애들이 33개월인데, 돌 좀 지나고서부터 나름대로 시작했고..
그래서인지 아니면, 우리말 노출이 (직장맘) 많지 않아서인지..
우리말이 많이 늦어서 애를 태웠습니다.
그렇다고 영어가 유창한것도 아니고..
그 어중간한 상태.. T,T
하지만, 그래도 끈을 놓지 못하는건.. 아마도,
장점이 분명 있기 때문이라 믿고 하는거지요.
뭐 그렇다고 제가 엄청 빡세게^^ 하는건 없구요..
하지만, 아마도 언어적 재능이 있는 아이라면, 여기 쑥쑥에도 많이 보이듯..
분명히 영어로 쑥쑥~~
클 소지가 다분한 아이라고 생각이 되어요..
왼쪽에 선배맘 무조건따라하기라고 보이시나요?
성공한 선배맘들이 어떻게 해오셨는지를 보여주거든요..
저도 틈날때마다 읽어봅니다.
천천히 한번 읽어보세요..그럼 도움이 많이 되실꺼에요..
또, 위에 파란색 메뉴에 단계별 도서관에 보시면 단계별로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있답니다.
그것들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엄마표 영어란게.. 오늘 시작~ 땅~ 하면서
시작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요즘은 좀 뜸한데, 제가 쑥쑥 발들였을때, 엄청 자주 듣던 말이 있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말..
" 가랑비에 옷 젖듯.. 길게 보고 가자 " 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전 애들 6학년, 13살까지라고.. 생각하려고요..
(비록 마음은 조급증이 달달~ 거리지만, 그러려고 노력해요)
10분이라도 매일 조금씩 하다보면, 나중엔 좋은 결과가 있다고 믿고 하자.
매일 새기고 있답니다.
저도 아직 초보맘인데, 글을 남기는 이유는..^^
쑥쑥에서 좋은 분들 글을 1년넘게 빠짐없이 읽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더라구요.ㅋㅋ
암튼, 홧팅하셔요..
아이 영어하는것도 보여주시고 하셔요..
그게 다른 맘들께 무척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학습적인 교육을 말씀하시는건 아니죠? ^^
26개월이면 조잘조잘 정말 예쁘게 말할 때네요.
그 나이라면 소리에 민감한 시기니 소리노출에 노력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지속적인 인풋이 있어야 하니까요.
마더구스나 위씽을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의 DVD 노출도 좋겠구요. 그리고 재미있는 영어동화책도 읽어주면 좋아할거예요.
노출이 없다 나중에 커서 책을 접하게 되면 거부반응이 올 수도 있거든요.
영어도 언어니깐 어릴적부터 지속적인 노출과 독서를 하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