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도 얼렁 강연하셨으면 좋겠어요..^^
휴가를 내서라도 달려갈랍니다..슝~~
정말 좋은 시간이 되셨다니 행사를 진행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쑥쑥에 자주 놀러오세요~~ 너그럽게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제주도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말이..
어디든 조금만 나가면 커피한잔 마셔도, 여행을 온 느낌이라고
자랑하던 기억이..
너무 이쁜 제주도..
수학여행 말고는 한번도 못가봤어요. ㅎㅎ
다시 꼭 가보고 싶어요.
아.. 그것보다 강연회를 보셨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흐미..
정말 직장맘만 아니면, 한번에 달려가고 싶네요.
초게에 글있다는 가은맘님 말씀듣고,
가서 봤어요.
열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다른것보다도, 그런 분위기에 한번 빠졌다오면,
그냥 막 열심히하고 싶은 생각이 들것같아요.
아.. 너무 부럽네요
제주도 ~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곳입니다.
까비님 글에 저역시 넘 부럽습니다.
부산강연에서도 시간에 쫓겨 정작 꼭 듣고 싶었던
강연은 듣지도 못해 어찌나 안타깝던지~ㅜㅜ.
제주분들 넘 부럽슴다^^
초게에 후기 사진도 떴군요
언능 보러가야겠슴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우와~~~ 멋진곳에서 하는 강연이라 더 좋았을것 같아요....^^
당연히 홍박사님 강연내용도 짱!! 이었겠지만요~~~~
초게에서 서정시인님 후기속 사진들보고.... 어찌나 부럽던지...
마지막 남은 대전강연 꼭 가보려고 벼르고 있네요...
까비님 후기글 보니..... 그 맘이 더 간절해 졌어요....^ㅡ^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ㅡ^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강연 후기가 제주지역 모임터에 올라와서 게시판에서는 처음 보는 후기네요.
기회가 닿으면 또 가고 싶은 제주입니다. 인구가 훨씬 많은 다른 도시와 같은 수의 청중이 모여서 놀랬습니다.
신청인수 보다 참석인 수가 더 많은 강연은 처음이네요.
사회보신 조차장은 김생민씨와 무관하고요 평소에는 무척 조용한데 마이크만 잡으면 그렇게 좌중을 웃기는 쑥쑥의 보물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