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이 중요하긴 하지만
뭐든 아이에게 강요하는것 보단 자연스런 아이의 흐름에
맞춰 방법을 강구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특히, TV채널의 프로그램은 계속 새로운 편을 하기에
반복해서 보여줄수 가 없지요.
이때, TV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녹화 해두셨다가
틀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전혀 반복하지 않으려 드는 아이에겐
비디오를 모두 꺼내 두고 봤던걸 또 보도록 얘기하는 것보다
아예 처음부터 아이가 봤으면 하는 두세편정도의 비디오만 아이의
손이 닿는 곳에두어 아이가 자유롭게 선택하여 볼수 있도록
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역시 선택의 자유를 느끼면서 다양하게 보는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지요.
메이지역시 4개를 모두 꺼내두지 마시고
처음부터 하나 또는 두개만 꺼내두시고
나머지는 아이의 눈에 띄지 않는곳에 치워 두시는게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