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있어도 실천이 어려울 때가 많은데..
이렇게 꾸준히 하면 정말 효과가 크겠어요...
시도를 해봐야겠어요~~
이 시간이 정말 황금시간인데....
구구단도 아침 등교길에 다 외우게 했었는데....
할수 없이 현실과 타협했습니다.
직장맘은 아침시간이 완전 전쟁이라서
태권도차 이용 ㅜ.ㅜ
올해 초등1년인데 저도 이제 듣기노출하고 있는데 일상회화 열심히 공부해서 해봐야겠네요. 발음이 걱정되긴 하지만요~~
아.. 정말 유용한 방법인 것 같아요..
전.. 4학년 2학년 학부모인데.. 회화는 전혀 안 하고 있었네요..
많이.. 배웠어요..
앞으로도.. 쭉쭉.. 계속 해 나가시길 바랄께요.. 응원합니다..